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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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습적으로 생활용품 훔친 30대 영장
완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생활용품을 훔쳐온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8월부터 한 달여 동안 완도읍 편의점과 빈 차량, 공사장 등에 침입해 TV와 오토바이, 공구 등 천 30여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고 집에서도 다량의 장물이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23일 -

진도 해상에서 해저케이블 순시선 좌초..2명 구조
오늘(23) 오전 4시 45분쯤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인근 해안가에서 17톤 해저케이블 순시선이 좌초돼 기관실이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승선원 2명을 구조하는 한편 기름 유출구를 막고 선박을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순시선이 등부표에 선박을 묶고 휴식을 취하다 밧줄이 풀리면서 해안가의 암초에 걸린 ...
김진선 2015년 09월 23일 -

신안 해상서 어선 조업 중 선원 1명 추락, 실종
오늘(23일) 오전 9시 5분쯤 신안군 비금면 칠발도 남쪽 5점5㎞ 해상에서 신안선적 9점77t 연안자망 어선 선원 59살 박 모씨가 바다로 떨어져 실종됐습니다. 목포해경안전서는 경비정과 해군 함정, 민간 자율구조선 등 모두 9척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펴는 한편 다른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9월 23일 -

데스크 단신]전남창조경제협의회 출범
◀ANC▶ 전남창조경제협의회가 오늘 전남도청에서 출범식을 갖고 지역경제활성화를 다짐했습니다. ◀VCR▶ 전남창조경제협의회는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의장을 맡아 농수산 벤처창업과 웰빙관광, 친환경 바이오화학 등 전남의 창조경제 혁신역량을 집결할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15년 09월 23일 -

세월호 목포신항으로 가는 이유..수심이 원인
세월호 선체를 사고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진도항이 아닌 목포신항으로 옮기는 이유는 진도항의 낮은 수심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황주홍 국회의원이 세월호를 안산으로 가져가기 위해 목포신항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인양된 세월호를 진도항에 거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경제적인 방...
2015년 09월 23일 -

가거도 46.5mm..밤까지 비 내린 뒤 그쳐
전남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신안군 가거도에 46점 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완도 21점5, 진도 20, 목포는 12점7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내린 뒤 그치겠고, 내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낮 최고기오는 24도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파도는 전 해상에...
양현승 2015년 09월 23일 -

혁신위 발표에 광주전남 중진의원 술렁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전.현직 당 대표들의 격전지 출마를 요구함에 따라 광주전남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혁신위는 문재인 당 대표가 불출마 뜻을 접고 내년 부산에서 총선 승리에 앞장서 달라고 요구했으며 정세균, 이해찬 등 전직 대표들에게도 열세지역 출마 등 당의 전략적 결정에 따라 달라고 말했습니...
김양훈 2015년 09월 23일 -

박지원 의원 "검찰에 공천권 맡겨서는 안돼"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가 제시한 공천안이 당무위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에 공천권을 맡겨서는 안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정련은 하급심 유죄 경력자와 막말 논란 관련자 등을 내년 총선 공천에서 배제하는 혁신안을 오늘 확정했고, 여기에는 박지원, 신계륜...
신광하 2015년 09월 23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내정자 '사실상 부적격'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는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내정자에 대해 '부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시도의회는 청문경과보고서 최종 의견에서 광주전남의 비전을 제시해야할 연구원장 후보로서 소신과 간절함, 당위성이 부족하고 도덕성 측면에서도 원장 임용은 부적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장 임용권자인 김수...
김양훈 2015년 09월 23일 -

기획1)75억원 애물단지 사파리아일랜드(R)
◀ANC▶ 박준영 전 전남지사 재임시절 역점사업이었던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이 결국 중단됐는데요. 섬 발전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땅까지 팔았던 주민들은 전남도의 탁상행정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신안 도초도입니다. 가...
김양훈 201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