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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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검사 합격률 99% 이상, 선박사고는 줄지 않아
선박안전기술공단이 검사한 선박검사 합격률이 백%에 가깝지만 사고는 크게 줄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황주홍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선박안전 기술공단 선박검사 합격률은 99점5%를 넘지만 검사 대상 선박의 해상사고는 2013년 9백80여 건, 지난해 천2백여 건이 발생했습니다. 선박 공...
2015년 09월 18일 -

신음하는 고천암호 주민들 (R)
◀ANC▶ 바다를 막아 만든 해남 고천암호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철새도래지로 새들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반면 조상 대대로 살아온 주민들은 개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때 큰 섬이였던 해남군 황산면 징의리 앞바다입니다. 하루 중 바닷물 수위가 가장 높은 밀...
2015년 09월 18일 -

해남 화원 '풍력발전소 추진' 주민 반발
3년 전 화력발전소 때문에 진통을 겪었던 해남 화원에 또 다시 풍력발전소 건립사업이 추진돼 주민 반발이 예상됩니다. 해남군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12MW 규모의 풍력발전소 4기 설치에 대한 해남군 의견 제출을 요구해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반대입장을 산자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지면 땅끝에서도 30MW...
2015년 09월 18일 -

배려]작은 기부 큰 감동(R)
◀ANC▶ 목포문화방송 연중캠페인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순서입니다. 지난 방송에서 화장실도 없는 열악한 집에 사는 우리 지역 아동들의 사연 전해드렸는데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모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VCR [07.09]-- 할머니와 손녀가 사는 집의 주방 겸 욕실, 낮...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 -

혼자 출산하던 산모와 신생아 모두 숨져
혼자 출산하던 산모와 신생아가 모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함평군 나산면의 한 주택에서 산모 39살 이 모 씨가 출산하다 이 씨와 갓 태어난 여아가 함께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이 씨가 혼자 출산을 하려다 과다출혈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 -

장학기금 횡령 혐의 60대 숨진 채 발견
장학재단에서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17) 오전 7시 10분쯤 해남군 우수영 해안가에서 미귀가자로 신고된 63살 허 모 씨가 이틀 만에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진도의 모 장학재단에서 사무국장을 맡아온 허 씨는 지난 2011년부터 4년 동안 장학기금 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 -

무안군 '시승격 조건 수년 내 갖춰'
오늘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무안군 시승격 포럼에서 삼향읍의 인구 증가 추세가 지금처럼 계속되면 수 년 안에 '인구 5만 이상의 도시 형태를 갖춘 지역이 있는 군'으로 시 승격 조건이 충족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무안군은 세종시와 계룡시처럼 특별법 제정을 통한 조기 시 승격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2015년 09월 18일 -

데스크단신] 목포 인권영화제 개막
◀ANC▶ 목포 달성사 명부전의 지장보살상이 조선 불교사 연구를 위한 자료가치가 높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에서 국가지정 문화재로 격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ND▶ ◀VCR▶ 오늘 목포 오거리 문화센터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목조 지장보살상이 조선시대 초기 불교 조각사 연구를 위한 자료이자, 지장...
2015년 09월 18일 -

목포시청 축구단 내셔널리그 4위..내일 마지막 홈경기
2015 축구 내셔널리그에서 4위를 달리고 있는 목포시청 축구단이 내일(19) 오후 6시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현대미포조선과 마지막 홈경기를 갖습니다. 특히 내일 경기에서 목포시청팀이 3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미포조선에 승리할 경우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됩니다. 축구 내셔널리그에는 모두 10개 팀이 경쟁을 펼치고...
신광하 2015년 09월 18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52명 적발
목포고용노동지청은 올들어 실업급여를 부당하게 받아낸 52명을 적발해 4천 94만 원을 반환 명령 조치했습니다. 적발된 부정수급자들은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근로 내용을 허위신고하거나 근로 사실을 고의로 속이는 등의 수법으로 실업 급여를 챙겼으며, 노동청은 부정수급 전담자를 지정해 집중 단속을 이어나갈 계...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