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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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치유 심리지원전담팀 운영
전라남도가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격리마을 주민과 치료 의료진,자택격리자 등을 대상으로 우울과 불안,불면 등 심리적 불안을 치유하기 위해 정신 건강과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전남 광역정신 건강증진센터에서 위기대응 전담팀을 구성하고 시군 보건소에도 기초정신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24시간 1대1...
2015년 06월 23일 -

무안공항 '메르스 직격탄' (R)
◀ANC▶ 메르스 여파가 개항 8년 만에 기지개를 켜는 무안공항에 찬 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이용객 수는 반토막 났고 국제노선은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름 성수기를 앞둔 한 여행사 사무실, 여행을 문의하는 전화나 손님들이 거의 끊긴 채 개점 휴업 상탭니다. ◀INT...
2015년 06월 23일 -

U대회 전남 경기장, 발열감시 실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기간 전남에서 경기가 열리는 9개 시군 20개 경기장에 보건인력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경기가 치러지는 지자체에 다른 지역 보건소 인력을 배치하고 경기장을 출입하는 선수와 관람객 전원에 대해 발열감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23일 -

야생 진드기 비상.. 전남 2번 째 환자 발생
야생 진드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인 증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가 지난달 함평에 이어 완도에서도 추가 발생했습니다. 전남 보건환경 연구원은 완도에서 사는 84살 A씨가 바이러스를 검출해 검사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야외 활동시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5년 06월 23일 -

20대 몰던 차량 상가 돌진..음주운전 추정
오늘 오전 5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 옆 상가건물에 20살 김 모 씨가 몰던 소나타 차량이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입구 등이 부서지고, 차량 일부가 불에 탔으며,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김 씨의 혈액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
양현승 2015년 06월 23일 -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내일(24) 창립총회
광주 전남 발전연구원 통합을 위한 창립총회가 내일(24) 열립니다. 해산 절차를 마무리한 양 시도 발전연구원은 창립총회에서 새 이사진을 선임하고 정관과 사업 계획서 확정 등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를 밟습니다. 또 시도 통합연구원은 오는 8월 말까지 원장을 공모로 선임한 뒤 9월 개원할 예정입니다.
2015년 06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F1경주장 인근 모텔' 매입
전남개발공사가 자동차 경주때 발생하는 소음 등으로 민원이 끊이지않았던 F1경주장 인근 모텔과 휴게소를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공사는 오늘 이사회를 개최해 삼포1단계 지구에 포함됐던 모텔 3곳과 휴게소 한 곳, 임야 1필지를 40억여 원에 사들이기로 결정하고 앞으로 이들 시설을 경주장 숙박시설로 활용하기로 했습니...
2015년 06월 23일 -

우수영, 미술 프로젝트 본격 추진
해남 우수영 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추진위원회는 미술프로젝트 사업의 주제를 혼이란 영문과 울돌목의 미소란 뜻을 합친 소~울 프로젝트로 정하고 벽화와, 조형물, 폐가를 활용한 자료관, 카페, 생활사 박물관 등을 올 연말까지 조성해 우수영 일대를 수군진 민속촌으로 가꿔나갈 계획입니다.
2015년 06월 23일 -

도청이전 10년...인구*경제규모 증가(R)
◀ANC▶ 전남도청이 남악으로 이전한지 올해로 꼭 10년째를 맞습니다. 그동안 서남권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조사해 봤더니 인구는 증가했지만 신규 일자리 창출은 기대이하였다는 평가입니다. 양현승 기자 입니다. ◀VCR▶ 남악신도시 조성 10년간 가장 큰 인구 변화를 보인 곳은 무안군 삼향...
신광하 2015년 06월 23일 -

전교조 전남지부 일제고사 폐지 촉구
전교조 전남지부가 내일(23), 고등학교 2학생들에게 실시되는 일제고사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일제고사는 학생 개개인의 성취도를 평가해 학급별, 학교별, 지역별 서열화를 조장하는 반교육적 정책이기 때문에 폐지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