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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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전남도청이 이전한 지 10년을 맞고 있습니다. 도청이전으로 인구는 증가했지만 일자리 창출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입니다.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던 보성의 마을이 오늘 격리해제됐습니다.광주와 전남의 메르스는 다소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메르스 여파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고...
김윤 2015년 06월 22일 -

도청이전 10년...인구*경제규모 증가(R)
◀ANC▶ 전남도청이 남악으로 이전한지 올해로 꼭 10년째를 맞습니다. 그동안 서남권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조사해 봤더니 인구는 증가했지만 신규 일자리 창출은 기대이하였다는 평가입니다. 양현승 기자 입니다. ◀VCR▶ 남악신도시 조성 10년간 가장 큰 인구 변화를 보인 곳은 무안군 삼향...
신광하 2015년 06월 22일 -

격리 해제...메르스 진정세R
(리포트) 메르스 사태가 광주,전남지역에서 빠르게 안정되고 있습니다. 격리 마을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왔고, 보건당국의 관리 대상자도 계속 줄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마을 길목에 설치됐던 통제선이 철거되고 경찰과 보건당국 관계자들도 모두 철수했습니다 보름 가까이 창살없는 감옥살이를 해야해던 마을 ...
2015년 06월 22일 -

무료급식 중단 장기화...노인시설 불안(R)
◀ANC▶ 전남의 메르스 여파는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무료급식 중단 등 확산 방지 조치는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로당 등 집단 생활시설도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가 복지재단에 위탁해 운영하던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을 중단한 것은 지난 8일 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신광하 2015년 06월 22일 -

경찰 "메르스 사태 속 음주운전 증가"
메르스 사태 이후 경찰의 음주단속이 뜸해진 사이 음주운전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메르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달까지 하루 평균 2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는데, 이달들어 현재까지 평균 22명이 단속됐습니다. 경찰은 "차량통행량 감소세를 감안할 때 오히려 음주운전이 늘어난 것"이...
양현승 2015년 06월 22일 -

목포시 메르스 환자가구 긴급돌봄서비스 제공
목포시는 메르스 감염으로 입원 또는 격리가구가 발생할 경우 격리가정의 긴급 생계비와 각종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에서는 지금까지 메르스 양성이나 확진 환자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삼성 서울병원을 다녀와 능동감시 조치가 내려졌던 1명이 마지막으로 오늘(22일) 해제 됩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22일 -

북한, U대회 불참 통보R
(앵커) 메르스 사태에 이어 U대회 흥행에 또 하나의 악재가 나타났습니다. 북한이 광주 U대회에 참가하지 않겠다며 이메일로 통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 대학생스포츠연맹 전극만 회장이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에릭 생트롱 사무총장에게 보낸 영문 이메일입니다. 남한정부가 서울에 ...
2015년 06월 22일 -

또 다른 소외 '문화누리카드' (R)
◀ANC▶ 경제적, 지리적 문화소외 계층을 위한 통합 문화이용권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농어촌지역 대상자에 불리하게 운영방식이 바뀌면서 또 다른 소외라는 지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C/G)저소득층과 장애인 등에게 공연과 영...
2015년 06월 22일 -

전남지역 장맛비 24일 밤부터 시작
광주지방기상청은 전남지역의 올해 장마는 최근 30년 평균보다 하루 늦고 지난해보다는 8일 빠른 오는 24일 밤, 서해안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해했습니다. 전남의 30년 평균 장마기간은 32일로, 17점8일 동안 장맛비가 내렸으며 평균 376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해 남부지방 전체 평균보다 ...
양현승 2015년 06월 22일 -

전교조 전남지부 일제고사 폐지 촉구
전교조 전남지부가 내일(23), 고등학교 2학생들에게 실시되는 일제고사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일제고사는 학생 개개인의 성취도를 평가해 학급별, 학교별, 지역별 서열화를 조장하는 반교육적 정책이기 때문에 폐지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