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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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남개발공사 최하위 등급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2014년 지방공기업 평가 결과 전남개발공사는 최하위 등급인 '마' 등급을 받았습니다. 전국 시도 예순 개 공기업 가운데 전남개발공사가 인천 강원 제주 하수도와 함께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고 시군구 상하수도에서는 나주 상수도, 광양 순천 하수도가 '가' 등급, 목포 영암 상,하수도가 '나' 등...
2015년 07월 29일 -

함평골프고 체육계열 특수목적고 전환...10월 모집
전인지, 신지애 등 세계적인 골프 스타를 배출한 함평골프고가 올해부터 체육계열 특수목적고로 전환하고 오는 10월 원서접수와 함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함평골프고 신입생 전형은 골프경기과 20명과 골프지도과 20명 등 40명을 선발하고, 남녀 골프 특기자 각 4명과 레슬링 2명을 정원 내에서 우선 선발합니다.
신광하 2015년 07월 29일 -

해남군청사 신축부지 확정..옛 성터 보존 논란
해남군 청사 신축 부지가 현 청사 뒷편 2만여 제곱미터로 최종 확정됐으나 신축부지에 포함된 옛 성터 보존 대책이 새로운 논란거리로 떠올랐습니다. 현 군청사 뒷편에는 온전한 형태의 성벽 등이 남아있고 해자 터 등도 발견됐으나 청사 신축과정에서 이들 유적지의 훼손이 불가피해 지역내 반발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 07월 29일 -

구름 많고, 곳에 따라 비..예상 강수량 5-3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많고, 아침부터 곳에 따라 비가 오다가 오후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
2015년 07월 29일 -

뒷일은 나중에..일단 짓자(?)(R)
◀ANC▶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입됐지만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신안*영광젓갈타운, 어제(27) 보도했는데 사업 구상과 공사, 활성화 계획까지 허술했습니다. 자신의 돈이였으면 이렇게 썼을 지 묻고 싶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9년 만들어진 영광 설도젓갈타운 타당성 분석 자료입니다. 2012...
양현승 2015년 07월 29일 -

산골에 기업형 축사..'주민반발'(R)
◀ANC▶ 강진의 한 산골마을이 요즘 대규모 축사가 들어선다는 소문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주민들은 오지벽지여도 남부럽지않았던 청정마을이 오폐수와 악취로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부터 앞섭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높은 산들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한가운데 큰 저수지를 품은 강진의 한 산골마...
2015년 07월 29일 -

목포항구축제 오늘 폐막...역대 최고 인파 몰려
오늘 폐막하는 목포 항구축제에 지난 5일간 역대 목포축제 가운데 가장 많은 90만 명의 관광객이 몰린 것으로 비공식 집계됐습니다. 목포시와 경찰의 추산 자료에 따르면 항구축제장에는 지난 24일 개막일에 20만 명이 몰린 것을 시작으로, 주말과 일요일에도 하루 평균 20만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목포시는 3년 연...
신광하 2015년 07월 29일 -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남개발공사 최하위 등급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2014년 지방공기업 평가 결과 전남개발공사는 최하위 등급인 '마' 등급을 받았습니다. 전국 시도 예순 개 공기업 가운데 전남개발공사가 인천 강원 제주 하수도와 함께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고 시군구 상하수도에서는 나주 상수도, 광양 순천 하수도가 '가' 등급, 목포 영암 상,하수도가 '나' 등...
2015년 07월 29일 -

음식 먹고 병원행..식중독 조심(R)
◀ANC▶ 습하고 무더운 요즘, 지역에서도 식중독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여름철 음식물 관리가 쉽지 않은 만큼 음식점에서도, 찾는 손님들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름 만에 다시 문을 연 목포의 한 식당. 지난 15일 이곳에서 식사한 손님 20여 명이 복통과 설사 증상을 호...
김진선 2015년 07월 29일 -

편의점 알바 '노예취급'(R)
◀ANC▶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손해를 메꾸라며 월급을 주지 않는다면 불법일까요? 실제로 학생 3명에게 모두 6달 치의 월급을 주지 않은 편의점 업주가 있는데, 한 학생은 그야말로 노예계약서를 쓰기까지 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3 백 모 군과 서 모 군, 고1 홍 모 양 등 3명은 각각 올해 ...
201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