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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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낚싯배 선장, 실종 나흘 만에 숨진채 발견
사단법인 해양구조단 완도*해남지역대는 나흘전 완도해상에서 실종됐던 낚싯배 선장 59살 이 모 씨에 대한 수색작업에서 이 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9일 저녁 8시 50분쯤 완도군 동화도 인근 해상에서 1.3톤급 어선으로 낚시객들을 갯바위에 내려준 뒤 귀항하지 않아 해경이 수색을 해왔습니다. //...
양현승 2015년 06월 22일 -

데스크 단신]강화된 방역체계 유지해야
◀ANC▶ 이낙연 지사는 메르스 종식 때까지 강화된 방역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이지사는 오늘 사업소 출연기관장 토론회에서 메르스와 관련해 공공의료원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지시하고, 지역사회가 입은 상처 치유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신광하 2015년 06월 22일 -

새정치 이개호 "호남고속철 2단계, 장관이 챙겨야"
새정치연합 이개호 의원은 오늘 대정부질의에서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예산 4백억 원이 불용처리된 것을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기재부 주장대로 광주 송정-목포 구간을 기존선 개량으로 할 경우 장기적인 국가철도망 구축에 악영향을 초래할 것"이라며 장관이 직접 기본계획 변경을 챙겨달라고 말...
양현승 2015년 06월 22일 -

지역자활센터'여수*장흥* 영광' 최우수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천14년 지역 자활센터 운영과 성과 평가에서 여수와 장흥,영광 지역 센터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장흥센터는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습니다. 목포와 순천,광양,영암,함평 지역자활센터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2015년 06월 22일 -

강진 탑동*광양 광영동 '경관개선사업'추진
영랑생가가 자리한 강진 탑동마을과 도심 공동화로 도시 기능이 약화된 광양 광영동이 '올해 전남다운 경관개선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탑동마을에는 전통 담장과 조망공간 조성, 마을안길 정비 등이, 광영동에는 노후담장 정비와 벽면 녹화, 녹지 공간 조성 등의 사업이 주민 참여 형식으로 추진됩니...
2015년 06월 22일 -

오늘 하지...일몰 오후 7시51분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상 하지인 오늘 목포 지역의 일몰 시간은 오후 7시51분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신안군 압해읍의 낮 최고 기온이 27.5도 까지 올랐지만, 구름이 많아 큰 더위는 없었습니다. 내일도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도에서 31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덥겠습니다. 장맛비는 수요일인 모레 저녁 북상해...
신광하 2015년 06월 22일 -

메르스 격리 대상 '주춤', 사흘째 추가 없어
메르스와 관련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추가로 통보되는 전남의 격리대상자가 사흘째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7백 명이 메르스로 인해 자택격리와 능동감시 조치를 받았으며, 현재는 677명에 대한 조치는 해제됐고 23명만 보건당국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성 113번째 환자에서 비롯됐던 마을 출입제...
양현승 2015년 06월 22일 -

무료급식 중단 장기화...노인시설 불안(R)
◀ANC▶ 전남의 메르스 여파는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무료급식 중단 등 확산 방지 조치는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로당 등 집단 생활시설도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가 복지재단에 위탁해 운영하던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을 중단한 것은 지난 8일 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신광하 2015년 06월 22일 -

경찰 "메르스 사태 속 음주운전 증가"
메르스 사태 이후 경찰의 음주단속이 뜸해진 사이 음주운전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메르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달까지 하루 평균 2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는데, 이달들어 현재까지 평균 22명이 단속됐습니다. 경찰은 "차량통행량 감소세를 감안할 때 오히려 음주운전이 늘어난 것"이...
양현승 2015년 06월 22일 -

목포시 메르스 환자가구 긴급돌봄서비스 제공
목포시는 메르스 감염으로 입원 또는 격리가구가 발생할 경우 격리가정의 긴급 생계비와 각종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에서는 지금까지 메르스 양성이나 확진 환자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삼성 서울병원을 다녀와 능동감시 조치가 내려졌던 1명이 마지막으로 오늘(22일) 해제 됩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