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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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초고령화에 접어든 농어촌에서는 경로당이 문을 닫고 무료급식이 취소되는 등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아직도 송정-목포간 호남선KTX 2단계 노선을 확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정권에서는 물건너 간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목포 연안정비 사업이 오는 2천17년까지 마...
김윤 2015년 06월 10일 -

전남 첫 메르스 환자 발생(r)
◀ANC▶ 전남에서 첫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14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60대 남성입니다. 양현승 기자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양기자 전해주시죠. ◀VCR▶ 네, 전남에서도 메르스 환자가 나왔습니다. 현재 광주 전대병원에 격리 중인 64살 남성입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7일, 기저질환인 폐렴 ...
양현승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노인복지 위협(R)
◀ANC▶ 메르스 감염이 확산되면서 고령자가 많은 농어촌에서는 노약자들의 방문 보건활동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의 손길도 끊기는 등 복지에 구멍이 뚫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이 노인회관과 복지회관 등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설에 대...
2015년 06월 10일 -

전남 메르스 격리인원 29명..확진자 없어
메르스 환자 접촉으로 격리된 전남의 누적 관리인원이 현재까지 29명으로 어제보다 3명이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에서는 29명의 격리대상이 발생해 3명이 격리해제됐고 14명은 전남의 자택과 병원에, 나머지 12명은 타시도 병원 등에 격리돼 있습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수도권 등의 병원 출...
양현승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확산 방지 목포시 공연 행사 대거 취소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목포지역에서 열릴 예정인 대규모 행사와 공연들이 전면 취소됐습니다. 취소된 행사는 내일로 예정된 목포대 신해양산단캠퍼스 준공식과 목포시 농업지원센터 개소식, 전국 생활체육축구대회 개회식, 환경의 날 기념식, 목포 열린음악회 등입니다. 또 취소된 공연은 오늘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예...
신광하 2015년 06월 10일 -

안갯속에 빠진 'KTX 2단계'(R)
◀ANC▶ 오랜 지역 숙원인 호남선 KTX 2단계 사업이 노선 문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끼리 노선에 대한 입장이 크게 엇갈려 해답을 찾기가 여의치 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나주와 무안공항을 동시 경유하는 국토부,전라남도의 노선안을 기획재정부는 경제성이 없다고 일축합...
2015년 06월 10일 -

혁신 본격화 엇갈린 전망(R)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상곤 혁신위원장이 혁신위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호남 물갈이를 주장했던 서울대 조국 교수도 포함됐습니다. 혁신위원 인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활동이 본격화할 예정인 가운데 전망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혁신위원으로는 우원식 의원 등 당 내부 인사 5명과 외부인사 5명이...
2015년 06월 10일 -

전남 청년 과제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전남지역 청년은 경제활동 참가의지 약화, 일자리 부족,실업률 증가 등 삼중 트랩에 갇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생명전남 특집 대담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전남도정의 슬로건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교육*문화*복지의 지역내 선순환 구조 형성이 시급하다고 진단했...
2015년 06월 10일 -

전남도의회, 의사진행 방해한 민간단체 사과 요구
전남도의회에 민간단체가 방문해 의사진행을 방해한 것과 관련해 의회가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8일, 한국 신장장애인 협회 전남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항의방문해 물리력을 행사한 것을 사과하라며 협회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또 예산심의가 이뤄지기도 전에 민간단체가 의회 분위기를 감지한 것에 ...
양현승 2015년 06월 10일 -

대반동의 추억...목포항 시민의 품으로(R)
◀ANC▶ 목포 내항의 침수방지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목포항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라진 유달해수욕장도 복원돼 7-80년대 목포항의 명물, 대반동의 추억도 부활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수위 4미터 80센티미터가 넘는 날이면 바닷물이 넘치는 삼학도,, 목포에서 가장...
신광하 201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