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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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니까요" 벼랑 위에 선 이유(R)
◀ANC▶ 더이상 추석 명절에 온 가족이 모였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가족인데요. 진도 동거차도에서 돌아오지 못할 아이들을 차마 떠나지 못하는 아버지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매서운 파도 위를 2시간 넘도록 달려야 도착하는 진도 동거차도. 또다시 산...
김진선 2015년 09월 28일 -

멀어져 가는 옛 길..격세지감(R)
◀ANC▶ 새로운 도로가 계속 뚫리면서 고향 오는 길이 날로 수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옛 길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겐 반가운 일만은 아니겠죠.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닷새에 한 번 시장이 열렸다 해서 이름 붙여진 진도군 오일시리. 75살 박수일 할아버지가 약국 문을 연 건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입...
양현승 2015년 09월 28일 -

전남 가을축제 풍성(R)
◀ANC▶ 추석 연휴 동안 전남도내에는 갖가지 행사가 이어집니다. 연휴가 끝난 뒤에도 올 가을에는 국제 규모의 행사가 잇따라 펼쳐집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담양군 죽녹원과 도립대학교 일원에서 세계대나무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담양의 대나무 설화를 홀로그램과 배우들의 공연으로 ...
2015년 09월 28일 -

09월 28일 오늘의 날씨
어제는 밝은 보름달과 함께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었는데요. 목포 및 전남해안지방 오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귀경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연휴기간 동안 가을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도 목포 27도, 진도...
2015년 09월 28일 -

세월호 사고 배*보상 신청률 68%
세월호 배*보상 신청이 30일로 마감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인적배상 대상 461명 가운데 313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24일을 기준으로 희생자 3백4명 가운데 61%인 184명이, 생존자 157명 중 82%인 129명이 배보상 신청을 마쳤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배보상을 신청하지 않으면 특별법에 따...
양현승 2015년 09월 28일 -

목포경찰 하당지구대, 전남에서 가장 바빠
목포경찰서 관할 파출소의 업무부담이 상대적으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목포 하당지구대는 올해 상반기 36명의 경찰관이 7천백여 차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인당 출동이 2백 건에 이르렀습니다. 또 목포 연동과 상동, 이로, 역전파출소 등 출동건수가 많은 전남의 10곳 가운데 5...
양현승 2015년 09월 28일 -

광역도로 기초번호판 확대 설치
도내 2개 시군 이상을 연결하는 광역도로에 기초번호판이 확대.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말까지 도내 2개 시군 이상을 연결하는 76개 광역도로에 도로명 주소체계에 따라 위기상황 때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기초번호판 천 663개를 확대.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긴급 상황이 발생해 경찰서나 소방소에 신고...
2015년 09월 28일 -

광주*전남 상생의 길찾기(R)
◀ANC▶ 민선 6기 들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과제를 어떻게 풀어가는 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 달 23일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 만남을 앞두고 실무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상생발전 위원회 설치와 U대회 성공 개최 등 두 건을 ...
2015년 09월 28일 -

울창한 바다를 꿈꾸며(R)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2015년 09월 28일 -

네트워크-안동]포도, 사상 첫 중국 수출
◀ANC▶ 중국은 인구 13억의 거대 시장이지만 우리나라 신선 농산물에 대해서는 검역문제를 들며 그동안 수입을 막아 왔습니다. 그런데 과일 중 최초로 포도 수출길이 열려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한.중 검역관들이 각각 중국으로 수출될 상주 포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선적되기전...
201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