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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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메르스가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면서 노인요양 시설에서 자원봉사 등 외부인력 접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여파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고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식중독 위험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경예산을 심의하고 있는 전남도의회 예결위가 오늘 한 때 중단됐습니다. 담당 공무원...
김윤 2015년 06월 09일 -

메르스 여파 노인시설 '긴장'(R)
◀ANC▶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들이 몰리는 복지시설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확진 환자가 없는 전남에서는 시설 대부분 종전처럼 운영되고 있지만 규모에 따라 대비도 천차만별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노인 30여명이 생활하는 목포의 한 요양시설. 지난주부터 외부인의 ...
김진선 2015년 06월 09일 -

전남 메르스 격리인원 26명으로 늘어
메르스 환자 접촉으로 격리조치된 전남의 인원이 26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에서 비롯된 격리대상이 전국적으로 9백여 명 증가했으며, 전남지역도 삼성서울병원 방문자 등 11명이 추가 통보됐습니다. 아직까지 전남은 확진자가 없고 격리자 체온도 정상 범위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오늘 3명이 격...
양현승 2015년 06월 09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용역 메르스 여파로 차질
중동호홉기증후군 메르스 확산 여파로 목포해상케이블카 타당성 용역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오는 15일 해상케이블카 관련 용역을 납품받아 최종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용역과정에서 필수 절차인 주민공청회를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용역의 완성도 메르스 확산이 진...
신광하 2015년 06월 09일 -

식중독까지..주의R
(앵커) 메르스 확산 여파로 시민들의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려있는데 이제는 식중독 걱정까지 해야 할 상황입니다. 최근 때이른 고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자) 광주 서구에 있는 중학굡니다. 이 학교 1학년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
2015년 06월 09일 -

예산 삭감에 "선거때 두고보자"?(R)
◀ANC▶ 자타공인 의회주의자로 불리는 이낙연 지사 체제의 전라남도가 다시 한번 지방의회 경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선거 때 두고보자"는 발언까지 공무원 입에서 나왔다며 의회가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전남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의 전남도 추경예산안 심사장. 김옥기 예...
양현승 2015년 06월 09일 -

흑산도 소나무 항공방제와 자연치유..결과 관심
신안군과 국립공원 관리공단이 흑산도 소나무 병충해 피해지를 절반씩 나눠 각자의 방법대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오늘 업무협의를 갖고 피해지 4백10ha를 절반으로 나눈 뒤 신안군은 항공 방제 등으로 대처하고, 국립공원 측은 피해지를 보존하면서 생태변화를 일정기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신광하 2015년 06월 09일 -

무안공항 정기성 전세기 만9천여 명 유치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한 정기성 전세기 승객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만9천여 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배나 증가했습니다. 정기성 전세기는 현재 중국 심양과 항주, 중경, 남경 등 11개 도시를 오가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올해 15개 노선, 3만5천 명의 정기선 전세기 승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중국의 ...
2015년 06월 09일 -

전남도립미술관 부지 다음 달 초 확정
동부권 시군에서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전남도립미술관 부지가 다음 달 초에 확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입지 여건과 미술문화활동, 균형발전 기여도, 주민 협력 의지 등 5개 항목의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동부권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유치 신청을 받아 현지조사와 제안 평가보고회를 거쳐 다음 달 초 최종 후보지를...
2015년 06월 09일 -

비리 공무원 뒤늦게 직위해제(R)
◀ANC▶ 보조금 사업에 참여한 어업인들에게 허위로 서류를 꾸몄다 벌금형을 받은 뒤 이들에게 다시 돈을 받은 진도군청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직위해제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진도군은 이들의 비리 사실을 알고도 1년 넘게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뒤늦게 직위해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군...
김양훈 201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