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데스크단신)김창조 전국 국악대전(R)
◀ANC▶ '제4회 영암 김창조 전국 국악대전'이 오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국악대전은 일반부와 초중고등부 4개 부문으로 나눠 가야금병창 등 3개 종목 우승자를 가리고 가야금 산조 기념관 개관 1주년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 진도군민 행복지원단이 2012년 ...
김양훈 2015년 04월 23일 -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져.. 일교차 커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1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5년 04월 23일 -

호남*충청 시도지사 연석회의..KTX 논의
호남과 충청권 7개 시도지사가 오는 26일 대전시청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공동 현안을 논의합니다. 연석회의에서는 호남선 KTX 개통 이후 중단된 서대전- 광주간 고속철도 노선 재운영과 증편, 서대전역-익산역 구간 직선화 등에 대한 공동합의문을 채택해 중앙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2015년 04월 23일 -

환황해권 공동체 물꼬 트나 (R)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환황해권 지방정부 공동체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국가가 아닌 지방정부 차원에서 중국과의 첫 공동체 추진이어서 의미가 크다는 평갑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낙연 지사가 지난해 상하이에 이어 최근 저장성 방문에서도 환황해권 지방정부 공동체 구성을 제안했...
2015년 04월 23일 -

대불배수펌프장 인근 제방 '붕괴 위험'
영암 대불산단 배수펌프장 주변 제방 곳곳에 금이 가고 제방 내부에 빈 공간이 생기는 등 붕괴 위험에 처했습니다. 김연일 도의원은 도정 질문에서 지난 30년 동안 목포 내항의 해수면이 39점2센티미터나 상승한데다 제방 노후화도 가속화돼 붕괴와 침수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데도 방조제 관리주체인 농림부와 토지개...
2015년 04월 23일 -

도서지역 관사 18%는 40년 이상 노후건물
전남도의회는 전남 도서지역 학교의 관사 8백8동 가운데 백46동이 지은 지 40년이 넘어 보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단독 관사 대신 지역 중심으로 연립 관사 증개축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예산이 부족해 일시 해소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양현승 2015년 04월 23일 -

공공산후조리원 '법 절차* 정부 협의' 무시
전라남도의 민선 6기 대표적 복지공약인 공공산후조리원 개설사업이 법률적 절차는 물론 정부와의 협의결과도 무시한 채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강성휘 도의원은 어제 도정질문에서 전라남도가 당초 공고내용과 달리 해남병원 공공산후조리원 위탁기간을 연장해 체결했고 보건복지부에서 시범 운영한 뒤 계...
2015년 04월 23일 -

달리던 승용차 분식집으로 돌진..1명 중상
오늘(23) 오후 1시 2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에서 51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분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분식집 업주 61살 박 모 씨가 다리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분식집 내부 시설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마주 오던 차량을 피하기 위해 브...
김진선 2015년 04월 23일 -

목포시 민주연합노조 협상 타결..시청앞 시위 중단
목포시와 전국 민주연합노조가 근로자 권익보호와 차기 수거업체 선정 때 해고자 복직에 협조하기로 하는 등의 협약에 타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전국민주연합노조는 70여 일간 계속해온 목포시청 앞 시위를 중단했고, 목포시는 고소 고발을 전면 취하했습니다. 전국민주연합노조는 목포시 음식쓰레기 수거업체의 부당해고와 ...
신광하 2015년 04월 23일 -

광주*전남 상생발전 정책 '시도민 92.3% 필요하다'
광주.전남 양 시도 발전연구원이 광주 전남의 상생발전 정책에 대해 시도민 공동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2점3%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광주 전남이 공동 협력해야한다는 이유에 대해 동일한 생활 경제권이 45점4%, 지역 경쟁력 제고가 29점5%, 불필요한 경쟁과 대립구조 타파가 17점1%로 나타났습니...
2015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