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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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예산 바닥.. 정부 나몰라라(R)
◀ANC▶ 세월호 사고 수습 등을 위해 진도 팽목항 등에는 각종 시설물이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이 끊기면서 시설 사용료 체납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희생자 유류품이 보관된 컨테이너입니다 운동화와 가방 등 주인을 잃은 물건 천여 점이 보관돼 있습니다. 하...
김양훈 2015년 05월 28일 -

전교조 법외노조 '합헌' 결정.. 지역사회 반발
헌법재판소가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판정한 법률 조항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들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탄압저지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내일(29) 목포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직 교사를 교원노조 조합원으로 인정하지 않는 교원노조법 2조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헌' 판...
김양훈 2015년 05월 28일 -

중흥건설 비자금 사태 '남악골프장 향방' 관심
중흥건설 비자금 수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중흥건설이 지난해 사들인 남악골프연습장의 향방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흥건설은 지난해 10월 남악골프연습장을 백83억 원에 전남개발공사로부터 매입했는데 대표까지 구속된 비자금 사태로 백40억여 원의 잔금을 제때 납부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남개...
2015년 05월 28일 -

목포 선박 화재 '보험금 노렸다'(R)
◀ANC▶ 목포 북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 이틀 뒤에야 내부에서 시신이 발견되면서 많은 의문점이 남았는데요. 보험금을 노린 전 선박 소유주의 계획적인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7일 새벽 목포 북항 부두에서 불에 타버린 46톤 어선 만선호. 불은 부두에 주차돼 있던...
김진선 2015년 05월 28일 -

미리 가 본 '남도소리울림터' (R)
◀ANC▶ 개장을 앞둔 남도소리 울림터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따르는데요. 남악신도시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 건축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개관을 앞두고 있는 남도소리울림터입니다. 전국 최초의 한옥형 공연장으로 전통과 현대미가 어우러져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습니...
2015년 05월 28일 -

배춧값 급등..다음 달 중순 안정 전망
배춧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추가격은 상품 1킬로그램이 천백80원으로 한 달 전보다는 두 배 이상, 평년과 비교해서는 세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농협 관계자는 하우스 등 시설배추의 작황이 부진해 공급 물량이 크게 부족하다며 노지 봄배추가 출하되는 다음 달 중순 이후 배춧...
2015년 05월 28일 -

방치됐던 수산식품지원센터 다음달 개관
사업비 222억 원이 투입돼 건립된 목포 수산식품 지원센터가 준공 3년6개 월 만인 다음 달 4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됩니다. 당초 지난 2천12년 개관 예정이던 목포 수산식품 지원센터는 운영주체를 두고 목포시와 전남도가 서로 미루는 상황이 2년간 지속되면서 개관이 지연됐지만, 올해 목포시가 운영비 12억 원을 예산에 ...
신광하 2015년 05월 28일 -

시내버스 사고 언제까지?-R
◀ANC▶ 최근 순천에서는 버스 사고로 1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전남에서는 매년 100건이 넘는 시내버스 사고가 발생하는데, 좁은 도로가 많은 데다 기사들의 운행 여건도 어렵다고 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옆으로 쓰러진 채 논에 처박힌 버스. 운전기사를 포함해 12명이 다친 이 사고의 원인은 빗...
2015년 05월 28일 -

목포상의 크루즈 국적선사 유치활동 주력
목포상공회의소는 최근 의원 워크샵을 갖고 해양관광과 해양산업 활성화를 통해 서남권 지역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호남 목포상의 회장은 특히 목포 삼학도에 크루즈 부두 건설과 국적선사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지역상공인들이 역량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28일 -

목포에서 은행 강도 벌이던 50대 검거
은행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려던 50대가 직원들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목포시 호남동의 한 은행에서 50살 이 모 씨가 흉기를 들고 돈을 요구하다 직원들에 의해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