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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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곳곳이 도박장?-R
◀ANC▶ 여수지역 공원에서 주말마다 도박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화투에 내기 윷놀이까지.. 시청과 경찰은 단속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주말, 여수의 한 공원. 10여명의 남자들이 무언가에 집중하며 빙 둘러서 있습니다. 가까이 가봤습니다. 땅바닥에 네모 칸을 그려놓고 나뭇...
2015년 04월 23일 -

볼 것 많은 섬...교통대책 선행돼야(R)
◀ANC▶ 다도해 섬은 관광의 보고로 불릴 만큼 볼 것도 많고, 먹을 거리도 풍부합니다. 그런데 교통이 불편해 관광객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2킬로미터의 모래밭이 펼쳐진 대광해수욕장,, 모래의 섬으로 불리는 임자도는 지금 튤립의 나라입니다. 튤립 축제장을 찾는 관광...
신광하 2015년 04월 23일 -

전남 해양보호구역 '탐방객 백60만 명'
우수한 해양 생태계와 경관,갯벌 등을 갖춘 해양보호구역에 전국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는 증도와 무안, 순천만 갯벌, 가거도, 청산도 등 8곳의 해양보호구역이 지정돼 있는데 지난해 유료 탐방객 수가 백60여만 명, 입장료 수입은 45억 원에 달했습니다. 신안 도초해역도 올해 해양보호구역으로...
2015년 04월 23일 -

신안군 신규 공중보건의사 59명 배치
신안군은 신규 공중보건의사 59명을 17개 보건기관과 3개 의료기관에 배치하고 지난 20일부터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특히 가거도와 홍도에 내과와 신경외과 전문의 2명씩을 배치하고, 신안 대우병원에 안과 2명, 노인전문요양병원에는 한의사 1명을 각각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23일 -

영암군 대불하수슬러지 처리시설 보조연료 변경
영암군은 하수찌꺼기 처리시설 보조연료를 LNG에서 석유정제 부산물인 페트로코크로 변경해 해마다 4억 5천만 원의 운영비를 절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암 대불하수 찌꺼기 처리시설은 매일 찌꺼기 30톤씩 태우는 시설로 해마다 4억5천만 원씩, 10년이면 45억원의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년 04월 23일 -

목포 입암산 생태숲 조성사업 본격 추진
목포 입암산 생태숲 조성 사업은 편백과 소나무 위주의 상록수를 심고, 도심숲 조성사업과 연계한 산책로 조성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생태숲 조성사업 중간 용역보고회에서는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숲 조성사업으로 입암산 동측 사면이 앞으로 10년 이내 식생이 우수한 산...
신광하 2015년 04월 23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정부가 오늘 세월호 인양을 참사 1년여 만에 공식 발표했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과 진도군민들은 늦었지만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남악 신도시에 들어설 대형 아울렛 매장과 관련해 인접 지역 지역상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정질의에서도 집중거론됐습니다. 광주와 전남발전 연권의 통합 조례가 이번 회기에...
김윤 2015년 04월 22일 -

1년 만에 인양 결정.."신뢰는 아직"(R)
◀ANC▶ 정부가 오늘(22)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과 진도군민들은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서둘러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실종자 9명을 찾지 못한 채 수중 수색을 중단했던 지난해 11월. 수색 포기가 아니라 수색의 최후 수단으로...
김진선 2015년 04월 22일 -

아울렛 각축장..깊어지는 우려R
◀ANC▶ 전남이 대기업들의 아울렛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관광 기반 확충 등 장밋빛 전망 속에 지역 상권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 아울렛이 전남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나주혁신도시에 신세계 사이먼이 아울렛 건립을 ...
양현승 2015년 04월 22일 -

목포시의회 무안군의회에 대형아울렛 공동대처 요청
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장은 오늘(22일) 무안군 의회를 방문해 남악지구 GS리테일의 대형복합 쇼핑몰에 대한 공동대처를 요청했습니다. 조 의장은 남악신도시에 부지면적 12만 제곱미터의 대규모 쇼핑몰이 들어설 경우 목포시는 물론 무안과 영암, 함평지역 자영업자들이 몰락할 것이라며 인근 기초의회와 공동 대처하겠다고 ...
신광하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