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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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특수학급 학생 진로의 날 행사
◀ANC▶ 전남지역 특수학급 학생들의 진로의 날 행사가 학생과 교사 등 2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강진 덕수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학생들은 이 자리에서 천연비누 만들기, 전기기구 조립하기 등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을 했으며 나의 꿈 발표하기를 통해 직업에 대한 자신감과 진로에 대...
2015년 05월 28일 -

전남 땅값 5.97% 상승..영광 최고
전남지역의 땅값이 일 년 전보다 5점97% 상승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공시한 개별 토지가격에 따르면 영광의 땅값 상승률이 14점8%로 가장 높았고 나주가 14점4%, 광양이 10점5%로 그 다음이였으며 목포시는 원도심 공동화 등으로 0점92%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순천시 연향동 상업용 대지로 1제곱...
2015년 05월 28일 -

"신안군 의료개선 써달라" 1억 원 쾌척
신안군은 서울에 거주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22일 "신안 군민의 의료개선사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1억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이 기부자가 가거도 해경헬기 추락사고에 안타까움을 표시함에 따라 기탁금을 가거도 응급의료 거점 보건지소 신축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28일 -

국립종자원 벼 종자 정선시설 신축 후보지 경쟁
국립종자원 벼 종자 정선시설 신축 후보지가 다음 달 초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벼 종자 정선시설 신축 후보지로는 강진 담양 영암 장흥 해남 화순군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고 다음 달 4일과 5일쯤 심사위원들이 현지를 실사한 뒤 8일 무렵 최종심의할 예정입니다.
2015년 05월 28일 -

오늘도 불볕더위..일부 폭염 특보
광주 전남지역은 오늘도 30도 안팎의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한 낮의 기온이 광주가 31점7도, 영암 30점8도, 목포 28도, 영암 28점7도 등을 기록했으며 나주와 화순에는 폭염주의보가, 진도,완도,여수에는 건조주의보가 각각 내려진 상탭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30도 안팎의 낮 기온이 이어지다가 모레 비 소식과 함께...
2015년 05월 28일 -

중흥건설 비자금 사태 '남악골프장 향방' 관심
중흥건설 비자금 수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중흥건설이 지난해 사들인 남악골프연습장의 향방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흥건설은 지난해 10월 남악골프연습장을 백83억 원에 전남개발공사로부터 매입했는데 대표까지 구속된 비자금 사태로 백40억여 원의 잔금을 제때 납부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남개...
2015년 05월 28일 -

배춧값 급등..다음 달 중순 안정 전망
배춧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추가격은 상품 1킬로그램이 천백80원으로 한 달 전보다는 두 배 이상, 평년과 비교해서는 세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농협 관계자는 하우스 등 시설배추의 작황이 부진해 공급 물량이 크게 부족하다며 노지 봄배추가 출하되는 다음 달 중순 이후 배춧...
2015년 05월 28일 -

세월호 예산 바닥.. 정부 나몰라라(R)
◀ANC▶ 세월호 사고 수습 등을 위해 진도 팽목항 등에는 각종 시설물이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이 끊기면서 시설 사용료 체납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희생자 유류품이 보관된 컨테이너입니다 운동화와 가방 등 주인을 잃은 물건 천여 점이 보관돼 있습니다. 하...
김양훈 2015년 05월 28일 -

전교조 법외노조 '합헌' 결정.. 지역사회 반발
헌법재판소가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판정한 법률 조항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들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탄압저지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내일(29) 목포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직 교사를 교원노조 조합원으로 인정하지 않는 교원노조법 2조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헌' 판...
김양훈 2015년 05월 28일 -

시신 발견 목포 선박 화재..'보험금 노린 방화'
1명이 숨졌던 목포 북항의 선박 화재는 보험금을 노린 방화가 원인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방화를 사주한 혐의를 부인해온 선박의 전 소유주 58살 박 모 씨가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 지인에게 선박에 불을 지르도록 시켰다"고 자백함에 따라 지인 48살 황 모 씨가 대가를 받기 위해 불을 지른 뒤 미처 ...
김진선 201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