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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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자' 목포의 5.18(R)
◀ANC▶ 5.18 민주화운동 35주년을 앞두고 목포지역 기념행사가 내일(16일)부터 시작됩니다. 80년 5월, 목포의 민중 항쟁 역사의 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참여 행사가 이어집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5.18 목포행사의 시작은 전남도립도서관에서 열리는 북 콘서트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240일간 육...
신광하 2015년 05월 15일 -

5.18 기념식 파행 우려..의회-집행부 따로 참석
올해로 35주년을 맞은 5.18 광주민중항쟁 기념식이 양 시도 집행부와 의회가 각자 다른 행사장에 참가하는 등 파행이 예상됩니다. 이낙연 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은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5.18민주묘지 기념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도 의원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가 방침'에 반발해 옛 전남도청에서 열리...
2015년 05월 15일 -

세월호 선체인양 현장사무소 열어(R)
◀ANC▶ 세월호 선체인양 추진단이 첫 현장활동에 나섰습니다. 추진단과 함께 사고 해역을 찾은 실종자 가족들은 조속한 인양을 당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인양 현장사무소'가 진도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세월호 후속조치 추진본부장을 맡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세...
김진선 2015년 05월 15일 -

스승의 날에 이런일이..(R)
◀ANC▶ 전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간에 다툼으로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스승의 날인 오늘 학교 현장에서 씁쓸한 일이 일어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무실입니다. 오늘 오전 김모 군과 김 군의 어머니는 담임인 박 모 교사를 ...
김양훈 2015년 05월 15일 -

특별한 선생님들..재능을 나눕니다(R)
◀ANC▶ 지역아동센터는 농어촌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에 요긴한 장소로 자리잡고 있 습니다. 재능기부를 통해 이곳에서 스스로 선생님이 된 특별한 이들이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학교가 모두 끝난 오후 6시 지역아동센터에서 또다른 수업이 시작됩니다. 6개월 전부터 자원봉사에 나선...
김진선 2015년 05월 15일 -

전남도'KTX 2단계 조속 착수' 촉구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유일호 국토부장관을 만나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을 조속히 확정해 상반기 안에 착공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우기종 정무부지사도 기획재정부의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의 조속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단계 노선을 나주와 무안공항...
2015년 05월 15일 -

전남도청앞 남악대형아웃렛 입점반대 1인 시위
남악 대형아웃렛 입점 반대 서남권 대책위원회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1인 시위를 갖고 GS리테일이 시행하는 대형 쇼핑몰 입점에 대한 전남도 차원의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대형아웃렛 입점 반대 대책위원회는 오는 31일까지 전남도청과 무안군청에서 항의 집회를 이어가고, 대형 아웃렛이 입점한 지역의 골목상권 붕괴 ...
신광하 2015년 05월 15일 -

'달마루' 사람들 이야기 (R)
◀ANC▶ 땅끝마을에 공동체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자그마한 장터카페가 생겼습니다. 농특산물도 팔고 주민과 관광객의 쉼터인 이 곳이 공동체 문화를 되살리는 공간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 미황사 초입에 자리한 아담한 직거래 장터카페 '달마루', 탁 트인 창문을 통...
2015년 05월 15일 -

전남 5급 이상 공무원 '여성비율 6점3%'
전남지역 5급 이상 공무원 가운데 여성은 6점3%에 그쳐 전국 평균 9점8%에 못 미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위로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전남 여성플라자가 발표한 '전남 여성의 의사결정 대표성 현황과 제고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 기준 전체 공무원 가운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30%에 달하지만 직급이...
2015년 05월 15일 -

전남 보리재배면적 만6천ha.. 3년 째 증가
정부가 보리를 수매한 이후 전남지역 보리재배면적이 지난 2천13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올해는 만6천250헥타르로 늘었습니다. 이처럼 보리재배가 다시 늘어난 것은 보리 소비 증가와 농협과 계약 재배를 통한 안정적 판로 확보, 논 이모작 직불금 지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