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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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섬 연합회 출범..6개 섬 참여
전라남도의 역점사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섬들이 연합회를 구성했습니다. 오늘 전남도청에서 발대식을 가진 가고 싶은 섬 추진위원들은 추진 상황 보고회에 이어 섬끼리 정보 교류와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가고 싶은 섬 사업의 성공을 다짐했습니다. 올해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곳은 완도 소...
2015년 05월 07일 -

KTX개통 이후 목포에서 대규모 학술대회 잇따라
KTX개통 이후 목포에서 대규모 학술대회가 잇따라 개최되고 있습니다. 한국 비파괴 학회가 오는 14일부터 1박2일 동안 회원 5백 명이 참가하는 학술대회를 갖고 오는 21일부터 한국철도학회 회원 천여 명이 목포를 찾을 예정입니다. 이처럼 대규모 학술대회가 잇따라 열리는 것은 KTX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시간적 거리가 단...
신광하 2015년 05월 07일 -

제철 역사.. '28년'-R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첫 쇳물을 생산한 지 28년이 됐습니다. 이제 광양제철소는 단위 제철소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광양제철 28년의 역사와 의미를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82년 남해안의 끝자락 광양만의 11개 섬을 연결하고 매립하는 대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
2015년 05월 07일 -

고의 교통사고로 억대 보험금 챙긴 일당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지인들과 짜고 외제차량을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이 모 씨등 3명을 구속하고 2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차량과 가해차량 운전자, 동승자 등으로 역할을 분담한 뒤 지난 2010년부터 광주*전남 등지에서 스무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3억...
김진선 2015년 05월 07일 -

어획물 축소기재, 허위보고한 중국어선 3척 적발
서해어업관리단은 영광 안마도 북서쪽 35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한 요대련어 15081호 등 중국어선 3척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어획물 만오천 킬로그램을 축소기재하고 허위 보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5월 07일 -

여수 해상케이블카 운행 중 멈춰
여수 해상 케이블카가 운행 중에 갑자기 멈춰 승객들이 긴급 하차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오늘(7) 오후 2시쯤 해상케이블카 운행이 갑자기 멈췄으며, 곧바로 비상 강제 운행을 통해 10여 분에 걸쳐 승객 백여 명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운영업체인 여수 포마는 점검 결과, 속도 조절 장치의 이상으로 급...
2015년 05월 07일 -

어선에 그물 걸려 표류.. 해경 잠수요원 투입 구조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동쪽 37킬로미터 해상에서 선원 9명이 타고 있던 경남 사천선적 29톤급 어선이 추진기 장애로 표류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 해양경비안전서는 해경 잠수요원을 수중에 투입시켜 추진기에 엉켜있는 그물 10킬로그램을 제거했고 사고선박은 6시간 만에 항해를 재개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5월 07일 -

데스크 단신] 교육재정 실태조사(R)
◀ANC▶ 감사원이 전남 교육재정 운영실태에 대한 예비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감사원은 내일(8)까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학교 통폐합과 일선 학교 회계 등 전남 교육재정에 대해 서류조사를 실시한 뒤 다음 달 초 본 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무안군은 오늘 승달문화예술...
2015년 05월 07일 -

장흥군 청사부지 소유권 52년 만에 회복
장흥군이 52년 만에 청사 부지 소유권을 찾게 됐습니다. 장흥군은 기획재정부와 끈질긴 협의 끝에 오늘(7일) 32억여 원에 달하는 본청 부지 5천8백 제곱미터에 대한 무상양여를 최종 확정해 군비 절감과 자존심을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3년 국가에서 양여된 장흥군 청사 부지는 양여 신청서류가 없어 2011년 소유권...
2015년 05월 07일 -

함평나비축제 관람객 30만 돌파 전망
제17회 함평나비축제장을 찾는 관람객 수가 개막 6일 만에 1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함평군은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축제 관람객 수가 역대 최대인 30만 명 돌파가 예상되고 입장료와 농특산물 판매 실적도 20억여 원을 달성하는 등 수익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