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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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감소로 학교를 옮긴다(R)
◀ANC▶ 신도시 조성과 대규모 공동주택 건립 등으로 학교 신설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체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신설이 어렵다보니 기존 학교를 옮기는 계획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용해 1지구 입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3곳이 들어섰습니다. 용해 2지구 택지...
김양훈 2015년 03월 24일 -

경찰 개인정보 불법조회2 - 불법조회 지금은?(R)
(앵커) 경찰은 2012년 대대적 감찰 이후 수사관들이 개인정보 몰래 엿보는 행위가 크게 줄었다고 하는데 실제는 어떨까요? 대놓고 불법조회하는 일은 줄었지만 은밀하게 들여다보는 일은 여전합니다. 정용욱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4년 11월 검찰에 국내 최대규모의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적발됩니다. 4백억 규모의 보이...
2015년 03월 24일 -

달라진 '순천만정원'(R)
◀ANC▶ 국가정원 지정을 앞두고 있는 순천만정원이 올 봄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정원을 늘렸습니다. 또 정원에 도서관과 갤러리 기능을 더 해 보다 쉽게 관람객들이 정원을 접하도록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만정원에 새롭게 조성된 능수매길입니다. 크진 않지만 곡선이 수려한 매화나무들...
2015년 03월 24일 -

강진만 어업피해 해결 대응방안 협의회 개최
강진만 어업피해 보상 대응방안 협의회가 내일(24일) 강진군과 국민권익위원회, 수협, 어업인 대표 등이 참석해 장흥댐 건설에 따른 어업피해 대책을 논의합니다. 지난 2011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 합의 조정에 따라 해수부와 수자원공사, 강진군 등은 용역비를 공동부담해 어업피해조사를 시행하기로 했지만 일년 뒤 해양수...
2015년 03월 24일 -

목포시 황포돛배 반납...나주시 5월부터 운영
목포시는 지난해 11월 이후 운항 중단된 황포돛배를 엔진 검사 등을 거쳐 이달 말 전라남도에 반납할 예정이며, 오는 5월부터는 나주시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황포돛배는 지난 2천10년 전라남도가 3억9천만 원을 들여 건조해 목포시에 10년 사용조건으로 무상양여해, 지난해 10월30일 운항 중단될때까지 ...
신광하 2015년 03월 24일 -

전남 2회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11점6대1
올해 2회 전라남도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천9명 선발에 만천745명이 지원해 11점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많이 선발하는 일반 행정 9급 분야는 14점6대 1, 세무 9급은 15점1대 1, 간호 8급은 13점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최고령 접수자는 올해 60살로 광양시 방재안전 9급에 지원했습니다...
2015년 03월 24일 -

전남 귀농 가구 중 1인 가구가 62%
전남지역 귀농가구 10가구 가운데 여섯 가구 이상이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으로 귀농한 1840가구 가운데 1인 가구는 모두 천 백 여 가구로 전체의 62%를 차지했습니다. 1인 가구 다음으로는 2인 가구가 많았고 3인 가구보다는 4인 가구가 더 많았습니다.
2015년 03월 24일 -

순직 해경 합동분향소 조문 이어져(R)
◀ANC▶ 어린이 응급환자를 이송하려다 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해양 경찰관들의 합동 분향소가 차려졌습니다.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른 가운데 유가족들은 실종 상태인 장용훈 경장을 꼭 찾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직한 4명의 해양경찰관들의 영정이 나란히 놓였습니...
김진선 2015년 03월 24일 -

오늘의 주요뉴스
가거도 해경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경찰관들의 합동분향소에 오늘 하루 조문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남은 실종자 수색작업도 계속 됐습니다. 남악 신도시 오룡지구 개발사업이 변경됩니다. 소형 아파트 분양면적이 줄고 대규모 태양광발전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다음 달 호남선KTX 개통을 앞두고 광주...
김윤 2015년 03월 23일 -

순직 해경 합동분향소 조문 이어져(R)
◀ANC▶ 어린이 응급환자를 이송하려다 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해양 경찰관들의 합동 분향소가 차려졌습니다.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른 가운데 유가족들은 실종 상태인 장용훈 경장을 꼭 찾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직한 4명의 해양경찰관들의 영정이 나란히 놓였습니...
김진선 2015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