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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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신도시 학생 수요 예측(R)
◀ANC▶ 남악신도시의 한 초등학교가 개교한 지 3년 만에 대규모 증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년을 내다보고 학교를 만들었다는데 학생 수요예측이 빗나갔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에 있는 오룡초등학교. 올해 275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습니다. 올해 졸업...
양현승 2015년 03월 02일 -

영남 편중 인사 심각(R)
(앵커) 정치권이 '박근혜 정부 특정지역편중인사 실태조사단'을 만들어 인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를 오늘 (2일) 보고서 형식으로 발표했는데 영남 편중 인사가 도를 넘어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고위직 인사는 한마디로 영남권 편중 인사, 호남권·충청권 소외 인사였습니다. (CG1) 검찰과 경찰, 국세...
2015년 03월 02일 -

선관위 조합장 불법 선거운동 7명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조합원과 가족에게 금품을 제공한 후보자 등 7명을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강진과 고흥,곡성지역 조합장 출마 예정자나 측근들로 조합원 집을 방문해 수십만 원의 현금을 전달하거나 수백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 등을 나눠주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혐...
2015년 03월 02일 -

주영순의원 'KTX 2단계 기재부안' 비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기획재정부의 호남KTX 2단계 노선에 대해 고속철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비난했습니다. 주의원은 송정에서 목포까지 기존선로를 활용하고 무안공항을 지선화하겠다는 기재부안이 시행되면 해마다 50억 원 이상의 운영비가 추가로 들어가고 안정성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무안공항 경유는 대통...
2015년 03월 02일 -

해빙기 사고 조심(R)
◀ANC▶ 날씨가 풀리면서 얼었던 땅이 녹아 공사장과 비탈면 등이 무너질 위험이 높습니다. 자치단체가 사고에 대비해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탐진강 주변 도로 산비탈이 금방 무너질 것처럼 위태롭습니다. 바위가 굴러떨어질 수도 있고 나무가 뿌리째 뽑힐 ...
2015년 03월 02일 -

'이 일병 바다추락 사건', 근무팀장 검찰 송치
목포에서 해안경비 도중 바다에 빠져 숨진 이 일병 사건과 관련해 군 당국이 당시 근무팀장과 병사들을 징계했습니다. 육군31사단은 이 일병 사고 당시 근무팀장이었던 26살 김 모 하사를 직무유기혐의로 군검찰에 송치했고, 이 일병과 함께 근무를 맡았던 선임병사는 영창 15일, 나머지 병사 4명은 영창 7일 처분을 내렸습...
양현승 2015년 03월 02일 -

데스크단신]중간간부 역할론 강조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중간 간부들이 자신의 업무를 제대로 파악해 스스로 최상의 판단을 하고 소신껏 실행해야 한다며 중간간부 역할론을 강조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이지사는 오늘 정례조회에서 중간간부의 좋은 판단을 위한 기준으로 법규, 상식과 순리,공익,공정,사전 정지작업, 방향성을 꼽고 ...
2015년 03월 02일 -

전남 황금부세 시험 양식 본격 착수
황금부세 시험 양식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시험 양식에 사용할 부세 친어 7백 마리를 확보하고 지금까지 축적된 참조기 양식 기술을 활용해 부세 20만 마리 생산을 목표로 양식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부세는 최근 중국에서 황금물고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나라 연간 어획량은 국내 수요에도 크게 못미...
2015년 03월 02일 -

대기환경 보통 수준회복..내일 흐리고 비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옅은 황사현상이 나타나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나쁜 수준이었던 전남의 대기환경지수는 정오를 기점으로 보통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남서해안부터 아침에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또 서남해안에는 늦은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도 밤부터 ...
2015년 03월 02일 -

전남 초*중*고교 신입생 5만4천여 명 입학
전남지역 각급 학교가 일제히 개학식을 열고 올해 1학기 수업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초등학교 만5천여 명, 중학교 만6천여 명, 고등학교 2만2천여 명 등 모두 5만4천4백여 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습니다. 전남의 올해 신입생 규모는 그러나, 지난해에 비해 초등학교는 8%, 중학교는 13% 고등학교는 4%가 줄었...
양현승 2015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