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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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조합장 후보입니다"(R)
◀ANC▶ 농*수*축협 조합장에 나선 후보들이 본격적으로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허용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단 13일! 후보자도 조합원도 답답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회의원 2명의 선거구인 3개 시군이 포함된 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원은 3천3백여 명인데, 선거운...
양현승 2015년 02월 27일 -

전남 총기사고 최근 7년 동안 9건 발생
세종시에서 총기난사로 3명이 숨진 가운데, 전남에서도 지난 2009년 이후 9건의 총기 오발사고나 상해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전남에 등록된 총포류는 나주와 목포 등을 중심으로 만 7백여 정에 이르며, 경찰은 소지 허가자들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불법총기 단속을 강화하겠다...
김진선 2015년 02월 27일 -

전남 고용률 최고 '나주시*신안군'
국가통계포털에서 발표된 지난해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 고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시지역이 65점8%인 나주시, 군지역은 76점6%인 신안군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률이 낮은 곳은 시지역은 목포시, 군지역은 화순군입니다. 한편 군지역의 고용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농림어업 부문의 경제활동이 ...
2015년 02월 27일 -

목포해수청 선원 임금체불 집중단속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선원들의 임금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여객선 등 4백23척, 2백9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원근로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해수청 관내에서는 지난해 모두 72건에 2억7천7백만원의 임금체불 사건이 발생해 이가운데 9건은 업주가 형사처벌됐습니다.
신광하 2015년 02월 27일 -

구름 많다가 맑음..낮 최고기온 7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동안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습니다.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7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
2015년 02월 27일 -

"누구세요?", "조합장 후보입니다"(R)
◀ANC▶ 농*수*축협 조합장에 나선 후보들이 본격적으로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허용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단 13일! 후보자도 조합원도 답답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회의원 2명의 선거구인 3개 시군이 포함된 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원은 3천3백여 명인데, 선거운...
양현승 2015년 02월 27일 -

'세월호 여파 여전히 심각'..지원책 절실(R)
◀ANC▶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 지역경기의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세월호 선체 인양 등 낙인효과에서 벗어 나려는 지원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 두달간 진도군의 직접 피해규모는 8백98억 원. C/G 수산업 ...
신광하 2015년 02월 27일 -

단속 없는 '금연구역'-R
◀ANC▶ 정부는 지난 2012년부터 법을 바꿔가며 대대적으로 금연구역을 확대했습니다. 하지만 돈과 인원 등 여력이 안되는 지자체는 법 개정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음식점과 PC방 등 금연구역은 흡연 무법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곳곳에 금연 표시가 붙어 있는 PC방. ...
2015년 02월 27일 -

전남 총기사고 최근 7년 동안 9건 발생
세종시에서 총기난사로 3명이 숨진 가운데, 전남에서도 지난 2009년 이후 9건의 총기 오발사고나 상해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전남에 등록된 총포류는 나주와 목포 등을 중심으로 만 7백여 정에 이르며, 경찰은 소지 허가자들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불법총기 단속을 강화하겠다...
김진선 2015년 02월 27일 -

해남 귀농인단체 내홍..회장 선임 논란
해남귀농인협회가 회장 선임과 예산 집행 문제로 집단 탈퇴 사태를 빚는 등 심각한 내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탈퇴해 새 단체를 만든 귀농인들은 초대 회장의 20대 아들이 신임 회장에 선임되고 보조금 등 예산 집행도 불투명하다며 귀농인협회의 독선적인 운영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집행부는 근거없는 비판이라...
201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