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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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병원 정상화 전망 속 응급실 진료 차질 장기화
영암병원이 경영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지만 응급실 진료 차질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영암병원은 지난달 16일 법인회생 신청을 철회하고 채권단과 채무 변제를 합의한 뒤 직원 체불임금도 일부 갚아가는 등 정상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급실은 주간에도 의료인력 부족으로 정상운영을 하지 못하는데다 야...
2015년 01월 20일 -

농협 전남본부, 동시선거 체제 돌입
조합장 동시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선거관리상황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상황실은 선거 동향 파악에 주력하고, 부정선거 신고센터를 통해 기부행위 위반사례 지도와 임직원의 선거개입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147개 농협에서 조합장 동시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
양현승 2015년 01월 20일 -

흐리고 비..예상 강우량 5~10mm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내일 남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5에서 10밀리미터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8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5년 01월 20일 -

호남권광역의장단 "KTX 호남 희생 강요 말라"
호남권 광역의회 의장단 협의회가 KTX 서대전역 경유 재검토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의장단 협의회는 "대전지역 요구에 따라 서대전역 경유를 검토하는 것은 530만 호남 시도민이 또 다시 양보하라는 것"이라며 "호남에 과도한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목포시도 '호남고속철...
양현승 2015년 01월 20일 -

국토부 "KTX 서대전역 경유 입장 밝힌 적 없어"
KTX 서대전역 경유 문제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확정된 입장이 아니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15일, 관련 지자체 회의에서 코레일이 제출한 KTX 운행계획을 설명했고, 의견을 수렴했다"며, 서대전역 경유 문제는 '코레일의 안'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지자체 의견과 KTX의 안전운행, 수요, 건설부채 상...
양현승 2015년 01월 20일 -

전남도의회 "전남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할 것"
전남도의회가 전라남도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을 추진합니다. 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전남개발공사를 비롯한 일정 출자금액 이상의 산하 기관장 인사청문회가 필요하다"며 "이달 안에 전라남도와 협약을 맺어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이 맺어지는 시점에 따라 현...
양현승 2015년 01월 20일 -

전남도의회 "발전연구원 통합, 장단점 분석이 먼저"
전남도의회는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은 과거 문제점이 노출돼 분리됐던 전력이 있는 만큼, 통합이나 분리 운영의 장단점 분석이 먼저 필요하다"며 광주*전남의 과거 논리와 대구*경북의 분리추진 사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광주*전남 시도는 올 상반기 안에 통합을 완료하기로 의견을 모은 상태인 반면, 시도의회는 통합...
양현승 2015년 01월 20일 -

수퍼)교육장 공모제 폐지.. 임기 연장(R)
◀ANC▶ 전국 최초로 시도돼 주목을 받았던 전라남도교육청의 교육장 공모제가 사실상 폐지됐습니다. 올해부터는 교육장 임기 연장제도가 새롭게 도입되는데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교육지원청입니다. 지난 2010년, 교육장 공모제를 시도했지만 실패한 이후...
김양훈 2015년 01월 20일 -

전당대회 매몰된 새정치연합, 지역 현안 외면
새정치연합 전당대회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매몰돼 지역 현안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호남선 KTX의 서대전역 경유 문제에 대해 호남권 광역지자체와 지방의회, 경제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역 국회의원들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은 새누리당의 반대로 ...
양현승 2015년 01월 20일 -

"노동조합원 임금만 체불..사업주 처벌하라"
전국금속노조 전남서남지역지회는 오늘(20)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의로 임금체불을 일삼는 사업주를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불산단 KS야나세산업이 지난해 9월부터 직원과 협력업체에게는 급여를 지급하면서, 노동조합원인 4명의 노동자에게만 급여 3천만 원을 고의로 주지 않고 있다며...
김진선 2015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