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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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7개 지역축제 '호평', 정부 지원 받아
정부의 전국 지역 축제 평가를 통해 전남의 7개 축제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44개 축제를 선정한 가운데 전남은 7개로 가장 많이 포함됐으며, 강진청자축제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담양대나무 축제는 우수, 영암 왕인문화축제 등 4개가 유망축제로 꼽혔습니다. 정부는 최우수...
양현승 2015년 01월 05일 -

이낙연 지사, 숲*섬 가꾸기 사업구상 매진
이낙연 전남지사가 '숲가꾸기'와 '가고 싶은 섬' 등 대표 시책 구상을 위한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4) 장흥 식용호두 재배단지와 고흥 석류 재배단지를 둘러보고, 기후변화에 맞춰 지역별로 적합한 수종을 계속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여수 상*하화도 등을 찾은데 이어 오늘(4) 강진 가...
양현승 2015년 01월 05일 -

4천2백여 농가 연소득 1억 원..규모화 필요
지난해 전남에서 4천 2백여 농가가 1억 원 이상 연소득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억 원 이상 소득농가는 식량작물분야가 가장 많았고, 축산과 채소, 과수가 뒤를 이었으며 규모화와 친환경농업이 주요 고소득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잠재 고소득 농가를 지원해 2019년까지 억대 소득 농...
양현승 2015년 01월 05일 -

완전개방 '첫 해'는...(R)
◀ANC▶ 올해 2015년은, 농산물 시장이 완전 개방되는 첫 해이기도 합니다. 농민들은 무엇보다 가격 급등락 없이 생산비라도 안정적으로 보장받았으면하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SYN▶ 올해로 15년째 토마토 농사를 짓고 있는 강기동씨 올 겨울들어 토마토 가격이 예년의 1/3 수준으로 급락해 어려움이 이...
2015년 01월 05일 -

박람회 특별법...해양마이스 활성화(R)
◀ANC▶ 여수 세계박람회장 사후 활용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박람회장을 전시.컨벤션 등 마이스(MICE)산업의 핵심지로 활성화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계박람회 기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
2015년 01월 05일 -

전남 하수도 보급률 전국 최하위 수준
전남의 하수도 보급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전남의 하수도 보급률은 73%로 전국 평균 92%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고, 세종시,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의 하수도요금은 톤당 186원으로 천3백원대에 이르는 하수처리원가의 14% 수준이며, 환경부는 요금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양현승 2015년 01월 05일 -

한빛원전서 교체된 원자로 헤드 임시 보관
결함이 발견돼 교체되는 한빛원전 원자로 헤드를 임시 보관하기로 해 안전성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한빛원자력발전소에 따르면 모레부터 한빛 3호기 원자로 헤드를 안전성이 강화된 제품으로 교체한 뒤 기존 헤드를 저장고가 아닌 발전소 내 임시시설에 보관할 계획입니다. 원전측은 도장과 제염작업을 거치고 차폐시설을 ...
2015년 01월 05일 -

KTX 호남고속철 최종 운영계획 오는 15일 승인
올해 3월 KTX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앞둔 가운데 지난해 말 결정될 예정이었던 최종 운영계획이 이번 달 안에 확정됩니다. 코레일은 호남고속철도의 운영 시간과 운임, 차량 종류, 정차역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담은 계획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고 오는 15일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아직 확...
2015년 01월 05일 -

전남 초등생, 10년 사이 40.6% 감소
전남지역 초등학생 수가 최근 10년 사이 4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도내 초등학생 수는 모두 9만 5천 720명으로, 지난 2004년 16만 천 187명에 비해 40.6%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도내 중학생 수도 10.4% 줄었지만, 고등학생 수는 1.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5년 01월 05일 -

광주*전남 성평등 지수 전국 최하위
지난해 광주 전남의 성평등 지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는 보건과 의사결정 등 8개 분야에 대해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의뢰해 성평등 수준을 분석한 결과 광주는 경남 등과 함께 전국 하위지역으로 분류됐고, 전남은 대구 부산 등과 함께 중하위지역으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16개 시도 ...
2015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