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한국전력'나주시내*유적지 전선 지중화'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이 지역 상생 사업의 하나로 나주시내를 비롯해 나주읍성,나주목 관아 등 유적지 주변 전선을 땅 속에 묻는 지중화사업을 추진합니다. 한국전력은 오늘 전라남도,나주시와 이같은 내용의 신 지중모델 시범구축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내년 10월까지 55억 원을 투입해 3점9킬로미터의 ...
2015년 02월 10일 -

중국이 손대면 황금고기?(R)/기획1
◀ANC▶ 자국내 먹거리에 불안감을 느낀 중국 소비자들이 해외로 눈길을 돌리면서 우리 수산물 위판 가격이 크게 뛰고 있습니다. 중국이 손을 대면 황금고기로 변한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냉동 저장고를 드나드는 지게차가 분주합니다. 포장중인 수산물은 달고기. 설대목에 중국...
박영훈 2015년 02월 10일 -

옥암지구 대학부지 용도변경 순항(R)
◀ANC▶ 장기 미분양 상태로 남아있는 목포 옥암지구 대학부지 매각 절차가 본격 추진됩니다. 전임 시장 시절 주민들의 반발로 중단됐던 용도변경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산강가에 자리잡은 목포 옥암지구 대학부지 입니다. 전국의 대학을 대상으로 분양에 나섰지만, ...
신광하 2015년 02월 10일 -

전라남도 인증 어린이집 공모..2백 곳 지정
전라남도는 민선 6기 대표 보육 공약인 '전라남도 인증 어린이집'을 오는 2천18년까지 2백 곳을 지정합니다. 전라남도 인증 어린이집 지정,운영은 평가 인증을 받지못해 정부 인건비를 지원받지 못한 어린이집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진입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2일까지 희망 어린이집을 공모해 맞춤...
2015년 02월 10일 -

목포해수청 설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마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8일부터 닷새간을 설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원활한 하역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예인선과 도선 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목포항 항만교통관제센터와 공조해 24시간 입·출항 수속이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부두순찰과 항만경비 보안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5년 02월 10일 -

전남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 30개 육성
전라남도가 지난 2천11년부터 전국 최초로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 8곳을 선정해 해외 마케팅비 등을 지원한 결과 전년 대비 수출은 51%, 고용은 9점2%, 매출은 34% 각각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매출 2백억 원, 상시 고용인력 80인, 수출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 희망 신청을...
2015년 02월 10일 -

오늘의 주요뉴스
F1대회 주관사인 FOM이 올해 F1대회 미개최를 이유로 계약위반을 전라남도에 통보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진위파악에 나서고 있습니다. *************************************** 중국인들의 입맛이 국내 수산물가격이 요동치고 있습니다.부세는 최고 15배까지 가격이 뛰었지만 어민들의 표정은 밝지 않습니다. *************...
김윤 2015년 02월 09일 -

F1대회 무산 국제소송으로 번지나 (R)
◀ANC▶ 올해 F1 한국대회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대회주관사인 FOM(폼)이 전남 F1조직위를 상대로 책임 추궁을 한 게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수백억 원 대 위약금 청구 등 국제소송으로 번지지 않을까 귀추가 주목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FOM이 지난해 12월 말 F1조직위에 보낸 공문에서 '중대...
2015년 02월 09일 -

중국이 손대면 황금고기?(R)/기획1 양현승
◀ANC▶ 자국내 먹거리에 불안감을 느낀 중국 소비자들이 해외로 눈길을 돌리면서 우리 수산물 위판 가격이 크게 뛰고 있습니다. 중국이 손을 대면 황금고기로 변한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냉동 저장고를 드나드는 지게차가 분주합니다. 포장중인 수산물은 달고기. 설대목에 중국...
박영훈 2015년 02월 09일 -

어민들은 불안..그 이유는?(R)/기획2
◀ANC▶ 이처럼 우리 수산물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우리 어민들의 표정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한 때 '떠다니는 중소기업'으로 불리던 어업을 포기하는 어민들도 적지 않습니다. 무슨 이유인지,계속해서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조기잡이 철을 맞았지만 수협 위판장은 썰렁합니다. 올 겨울 잡...
박영훈 201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