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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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월 국장 등 5명 전남도교육상 수상자 선정
제34회 전라남도교육상 수상자로 전라남도교육청 곽종월 교육국장 등 5명이 선정됐습니다. 곽 국장은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해 교육공동체 만족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25일 -

진도항, 환황해 전진기지로 조성(R)
◀ANC▶ 정부의 해안권 국책사업 가운데 가장 대규모인 진도항 배후부지 사업이 마침내 시작됐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진도항은 관광과 레저, 산업 기능이 한데 모인 곳으로 바뀌는데,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해안 선벨트의 선도사업인 진도항 배후부지 조성 사업. 432억 원을 투...
양현승 2014년 12월 25일 -

거북선호, 야간운항 불가능-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논란을 빚었던 여수 거북선호의 야간운항이 결국 금지됐습니다. 여수시는 안전성을 위해 직접 운영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 밤바다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던 여수 거북선호. 지난해만 10만 명의 관광객이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 이후 여수지방해...
2014년 12월 25일 -

전남도 농업계 현안 해결 '적극성 실종'
전라남도가 농업계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오늘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농산물 가격폭락이 잇따르고 있는데 전라남도의 중장기 농업계획의 내용은 무엇이냐"는 MBC의 질문에 "농산물 가격은 농업의 숙명이며, 농협과 농민, 농민단체가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원론적 답변만 내놨습...
양현승 2014년 12월 25일 -

최근 강추위로 전년 비해 한랭질환자 67% 증가
최근 이어진 강추위로 한랭질환자가 지난해에 비해 6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 증가한 137명이 신고됐다고 말했습니다. 만성질환자와 경제적 취약계층이 저체온증 환자 대부분을 차지...
2014년 12월 25일 -

서남권 10월 여*수신 동반 증가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 목포 등 전남 서남권 8개 시군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저축은 예금은행은 941억 원 줄었지만, 비은행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로 2백억 원 가량 상승세를 보였고, 여신은 금리가 상대적으로 싼 예금은행이 7백53억 원이 늘어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신광하 2014년 12월 25일 -

1225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흥 큰믿음교회 채종임 목사 백만 원을 보내셨습니다. 원도1구 30만원 향양1구 25만원 평장2구 25만원 기양마을 25만원 신남외2구 경로당 25만원 /// 덕제2구 20만원 덕제3구 20만원 장흥읍 남녀의용소방대 20만원 예양1구 여자경로당 십만원 용강2구 40만원 /// ...
양현승 2014년 12월 25일 -

진도 율도해역 야간등부표 확대 설치
목포-제주 항로로 활용되는 진도 율도 인근 정등해에 등부표가 확대 설치돼 야간운항하는 선박의 안전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정등해역에 모두 7기의 동기점멸시스템을 갖춘 등부표를 구축해 이 해역을 지나는 각종 선박들이 마치 공항의 활주로와 같이 항로를 인식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4년 12월 25일 -

LTE]'성탄 전야' 축제 현장(R)
◀ANC▶ 성탄 전야인 오늘 도심 곳곳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인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진선 기자, 분위기 어떤가요? ◀END▶ ◀VCR▶ (현장 분위기) 목포 원도심의 상인들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올해로...
김진선 2014년 12월 24일 -

"전남개발공사 새 사장은 자율성 갖춰야"
전남개발공사 노조가 경영 책임성과 자율성을 갖춘 사장 선임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노조는 "전임 사장의 돌연사퇴와 검찰의 오룡지구 사업 수사 등은 근본적으로 전남의 정책사업을 수행하면서 자율적인 의사결정권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늘(24)까지 사장 공개모집...
양현승 201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