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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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수돗물 규명 '삐걱'R
◀ANC▶ 나주 혁신도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누런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40일 넘게 불편을 겪었죠.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여전한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용역도 주관사 선정문제로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지난 2월 말부터 누런 수돗물이 나와 마시지도 씻지도 못했던 나주 혁신도시 주민들...
2015년 04월 19일 -

빗줄기속 보궐선거 열기 치열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야와 무소속 등 후보 5명은 오늘 오전 빗줄기 속에서도 성당과 교회,상가 등을 돌며 광주 서구 발전과 정치 발전, 정권교체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후보들은 오후에는 풍암동 농수산물 시장과 롯데마...
2015년 04월 19일 -

동거차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 '주먹구구'(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헌신적인 구조를 벌였던 진도 동거차도에 에너지 자립섬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먹구구식 검토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자체 발전시설이 없는 진도 동거차도. 내연발전기 3대가 있는 서거차도에서 전기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기...
김양훈 2015년 04월 19일 -

승용차,도로 벽면 충돌 6명 사상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밤 9시쯤 여수시 소라면 편도 3차선 도로에서 45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승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정씨와 정씨의 아내, 그리고 승합차 운전자 58살 황 모씨등 6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5시 10분쯤에도 곡성군 옥과...
2015년 04월 19일 -

여수-제주 뱃길 10년 만에 재개(R)
◀ANC▶ 여수와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의 뱃길이 끊긴 지 10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오는 7월 항로가 개설되면 엑스포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여수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해고속측이 지난 2천년부터 4년간 운항했던 여수-제주간 카페리 선사측의 사정으로 ...
2015년 04월 19일 -

무등산 정상개방, 훼손 막기 위해 구간 나눠 진행
무등산 정상개방 때 사람들이 몰려 훼손우려가 크다고 환경단체가 지적하자 광주시가 개방구간을 분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예정된 4차례 정상 개방 가운데 2번은 서석대에서 부대 후문까지 길을 이용하고 2번은 누에봉에서 부대 정문을 통과해 지왕봉, 인왕봉을 보고 부대 정문으로 되돌아오는 계획을 마련했다...
2015년 04월 19일 -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영암서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경주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엔페라컵이 오늘 영암F1경주장에서 개막했습니다. 빗속에서 치러진 개막전은 승용차와 레저용 차량 부문 2백여 대의 차량들이 열띤 속도전을 펼쳤으며 부대행사로 드라이빙 스쿨과 레이싱 모델과의 포토타임, 야구게임 등이 마련됐습니다. 넥센타이어 스피...
2015년 04월 19일 -

대학병원 여수유치 범시민서명운동 확산
대학병원 유치를 위한 여수 시민들의 열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대학병원 여수유치 범시민유치위원회가 지난 6일부터 읍.면.동사무소를 중심으로 시민들로부터 전남대학병원 여수유치 서명을 받은 결과 이번주까지 5천여명의 서명과 5개 단체의 유치지지 성명서가 이어졌습니다. 여수시는 다음주부터 시민...
2015년 04월 19일 -

영광 주택 서 불..1명 부상
오늘(18) 새벽 1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2살 김 모씨가 유독가스를 마셔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 씨는 다행히 의식이 되돌아온 상태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길이 시작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4월 19일 -

화재 10건 중 3건 '골든타임' 놓쳐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화재 30% 이상이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5분내 도착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동안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 3천 2백 여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화재 현장에 5분을 넘겨 도착한 경우가 천 44건으로 전체의 32%를 차지했습니다. 총 재산 피해액 117억원 가운데 5...
2015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