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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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3번 째 공모
전남복지재단이 두 차례 무산됐던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오늘 재 공고했습니다. 지원자 원서는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도의회 인사 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7월 쯤 최종 임용하게 됩니다.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9월 전 대표이사의 돌연 사퇴로 8개 월...
2015년 04월 16일 -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한때 비
세월호 사고 1주기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점5에서 3미터높게 일겠습니다.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 참사 1주기 팽목항 추모행사 이어져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오늘(16) 진도 팽목항에서는 어제에 이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이어집니다. 잠시 뒤 10시 팽목항에서는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에서 마련한 세월호 1주기 추모식이 진도군민과 유가족 등 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오후에는 법회와 미사 등 종교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김진선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사고해역에는 지금 부표만(R)
◀ANC▶ 1년 전 해경 경비정과 바지선 등이 가득했던 세월호 사고해역의 현재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노란 부표만이 세월호의 침몰지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어선을 타고 진도 동거차도를 출발한지 10여 분. '세월'이라는 글씨가 쓰여진 노란색 부표가 눈에 들어옵니다. 세...
김양훈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풀지 않은 의문들..급변침 왜 했나(R)
◀ANC▶ 사고 원인은 급변침이라는데, 급변침이 왜 필요했는지 속 시원한 답변이 없습니다. 수 많은 의문들이 1년 동안 제자리걸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4월 16일 8시 48분 급변침. 조타미숙에 의한 급격한 방향전환 탓에 사고가 났다는게 검찰의 결론입니다. 급변침의 원인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양현승 2015년 04월 16일 -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한때 비
세월호 사고 1주기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점5에서 3미터높게 일겠습니다.
2015년 04월 16일 -

로컬 중계차]다시 4월 16일..팽목항은 지금(R)
◀ANC▶ 1년 전 오늘,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운 채 진도 맹골수로 해역에 침몰했습니다. 이가운데 9명은 아직 돌아오지 못했죠. 오늘은 참사 1주기를 맞아 잊을 수 없는 세월호를 다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이 시각 진도 팽목항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연결합니다. ◀END▶ ◀VCR▶ 네. 진도 팽목항에 나와있습니...
김진선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사고해역에는 지금 부표만(R)
◀ANC▶ 1년 전 해경 경비정과 바지선 등이 가득했던 세월호 사고해역의 현재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노란 부표만이 세월호의 침몰지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어선을 타고 진도 동거차도를 출발한지 10여 분. '세월'이라는 글씨가 쓰여진 노란색 부표가 눈에 들어옵니다. 세...
김양훈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잠못 이루는 진도 동거차도(R)
◀ANC▶ 세월호가 침몰해 있는 맹골수로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 진도 동거차도입니다. 주민들은 아직도 1년 전, 그날을 잊지 못하며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20여 명이 사는 작은 섬, 진도 동거차도 세월호 사고 직후 주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사고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한 명이라...
김양훈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풀지 않은 의문들..급변침 왜 했나(R)
◀ANC▶ 사고 원인은 급변침이라는데, 급변침이 왜 필요했는지 속 시원한 답변이 없습니다. 수 많은 의문들이 1년 동안 제자리걸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4월 16일 8시 48분 급변침. 조타미숙에 의한 급격한 방향전환 탓에 사고가 났다는게 검찰의 결론입니다. 급변침의 원인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양현승 201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