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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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년 연속 최우수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대한민국의 축제를 대표하는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도 전국 42개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최우수축제로 선정하고 2억 5천만 원의 관광진흥기금 지원과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해외 홍보와 축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진도 신비의 바...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돼지고기 이력제 모레부터 시행
돼지의 사육부터 도축,포장처리, 판매까지 모든 거래단계의 정보를 추적할 수 있는 돼지고기 이력제가 모레(28)부터 시행됩니다. 이력제 시행에 따라 유통되는 모든 국내산 돼지고기에 대한 사육농가와 도축일자, 도축검사결과와 포장처리업소의 정보가 소비자 등에게 공개됩니다. 또 돼지 사육농장은 사육현황을 매달 이력...
2014년 12월 26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일부지역의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12월 26일 -

축산 방역조치 위반 62개 농가 적발
전라남도는 축산 방역을 위반한 62개 농가를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3만 5천여개 농가에 대해 방역 의무사항 이행 실태를 점검한 결과 구제역 방역조치 위반으로 26개 농가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AI 방역조치 위반으로 36개 농가를 적발해 고발과 과태료 부과, 살처분보상금 감액 등의 조치...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중국어선 불법천지 '아찔한 서해'(R)
◀ANC▶ 연말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오늘은 세번째로, 서해바다를 전쟁터로 만들고 있는 중국어선들의 막무가내 불법조업 실태를 짚어봅니다. 세월호 참사와 해경 해체 등 국내 사정이 불안정한 틈을 타 중국어선들은 서해가 제 집인양 더욱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어선에 올라탄...
김진선 2014년 12월 26일 -

강진 청자 토요경매 내년부터 폐지
강진군 청자박물관은 2008년부터 시작한 청자 토요경매를 오는 27일 342회를 끝으로 내년부터 폐지합니다. 그동안 토요경매에는 4천8백여 점, 2억 천여만원어치가 출품돼 4천여 점, 9억 3천만 원이 낙찰되는 등 전남지역 토요경매 행사로는 분전했지만 민간업체의 참여도가 낮고 당초 취지인 관광객 유치효과가 미흡한 것으...
2014년 12월 26일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세계적 연구기관 자리매김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세계적인 섬 연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발간하는 영문국제학술지가 최근 세계 양대 학술논문 인용지수인 '스코퍼스'에 등재됐습니다. 지난 1983년 개원한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다도해의 역사문화, 자연생태 자원 등을 꾸준히 조사해 방대한 연구자료를 축...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목포항만청, 등기점멸 시스템 이달말까지 구축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목포 율도 인근을 지나는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주요 항로상의 등부표에 동기점멸 시스템을 이달말까지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동기점멸 시스템은 인공위성에서 전송되는 시각정보를 기반으로 등대의 불빛을 동기화시켜 동시에 같은 주기로 점멸되게 함으로써 해상으로 항로를 비행기 활주로처럼 인...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한파로 서남해안 양식장 피해 우려
계속된 한파로 서남해안 양식장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이달 12일에 비해 수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고 한파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바닷물 온도는 한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급격한 수온변화로 인한 양식 피해를 최소화하...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전남도 2014 으뜸장인 근로자 5명 선정
전라남도는 산업 현장에서 품질개선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5명을 2014년 전라남도 으뜸 장인으로 선발했습니다. 수상자는 현대삼호중공업 한중선 씨와 세원 목재 박용관 씨 등으로 이들은 으뜸장인 우대계획에 따라 인사고과 반영, 포상금, 국내외 연수기회 우선 부여 등의 혜택을 받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