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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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영흥고 출신 김지수 양 경찰대학 수석 합격
목포영흥고등학교 출신 김지수 양이 경찰대학에 전체 수석으로 합격했습니다. 김지수 양은 66.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2015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모집에서 종합성적 1000점 만점에 788.9점을 얻어 전체 합격자 100명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으로 합격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16일 -

전남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실명 공개
전라남도가 오늘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백22명의 실명을 전남 도보인 '새뜸'과 누리집에 공개했습디다. 공개 대상은 1년 이상 3천만 원 이상 체납자로 시군별로는 여수시가 20명으로 가장 많고 순천시 17명, 광양시 16명 목포시 14명 등 순이며 이들의 지방세 체납액은 117억 원에 이릅니다.
2014년 12월 16일 -

야간 응급실 "진료 못 믿겠다"(r)
◀ANC▶ 야간에 심한 복통을 앓던 환자가 응급실을 찾았으나 당직의사가 제 때 나오지 않은데다 오히려 서로 다퉈 말썽을 빚었습니다. 이 응급실 의사는 당초 당직자인 공중보건의를 대신해 근무하던 수련의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말 자정이 조금 지나 심한 복통...
2014년 12월 16일 -

무안공항 개항이래 '최대 호황' (R)
◀ANC▶ 무안국제공항이 요즘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노선 수나 이용객 수는 개항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해 공항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무안공항-제주 노선에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했습니다.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 이 노선은 80% 이상 높은 탑승률을 기...
2014년 12월 16일 -

전통과 기술로 승부한다-R
◀ANC▶ 지역 원도심의 소규모 상권이 붕괴되고 있는 요즘 원도심을 지키며 성업중인 가게들이 있습니다. 수십년째 장인 정신으로 전통의 기술을 고집하며 고객 확보에 꾸준히 나선 결과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순천시 남내동의 한 빵집 빵 집 주인인 조병연씨는 아버지가 가업으로 물려준 가게를 그대로 이어받아 ...
2014년 12월 16일 -

무안*영암 등 7개 시군 택시 감차율 27.8%
택시총량제 용역을 실시한 결과 감차대상이 전체 3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택시총량제 용역을 마친 무안,영암,강진,완도,신안,나주,광양 등 7개 시군의 택시 감차대수는 370대로 전체 천3백30여 대의 27점8%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나머지 시군의 용역도 마무리되면 각 시군별 택...
2014년 12월 16일 -

전남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실명 공개
전라남도가 오늘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백22명의 실명을 전남 도보인 '새뜸'과 누리집에 공개했습디다. 공개 대상은 1년 이상 3천만 원 이상 체납자로 시군별로는 여수시가 20명으로 가장 많고 순천시 17명, 광양시 16명 목포시 14명 등 순이며 이들의 지방세 체납액은 117억 원에 이릅니다.
2014년 12월 16일 -

이지사 '의회 지적 개선책*사업 연속성' 강조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 실국장 회의에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적절한 문제 제기가 많았다며 공직자들은 의회 지적을 도민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개선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들을 백지화할 경우 시간과 비용 낭비를 초래한다며 이전 사업이 부족...
2014년 12월 16일 -

"실용적인 대회로 개최"R
(앵커) 전세계 대학 선수들의 축제인 유대회 개막이 2백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유대회에 부정적이었던 윤장현 시장은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남은 200일 동안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7월 3일에 개막하는 유대회가 2백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적은 비...
2014년 12월 16일 -

로컬용) 2분만에 상가 털이(R)
◀ANC▶ 전국을 돌며 아파트 상가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상가를 터는데는 2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비옷을 입은 한 남성이 마트 앞을 서성입니다. 두세 번을 왔가갔다 하다 벽돌로 유리창을 내리칩니다. 깨진 유리창 사이로 손을 넣은 뒤 금고에서 ...
김양훈 2014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