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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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사람까지' 대통령 약속 지켜야(R)
◀ANC▶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유가족들은 유 장관에서 마지막 한 사람까지 찾겠다는 대통령의 약속을 어기지 말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취임한 뒤 처음으로 진도 팽목항을 찾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실종자 가족과 유가...
김진선 2015년 04월 10일 -

세월호 선체 인양돼야..(R)
◀ANC▶ 세월호 선체 인양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정부 검토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월호 실종자와 유가족, 진도 주민들은 반드시 세월호 선체가 인양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가 가라앉아 있는 진도 해역입니다. 현재 수심 44미터 지점에 침몰해 있습니다. 세월호 반경 200...
김양훈 2015년 04월 10일 -

시민단체연대회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하라"
전남 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권을 무력화하는 시행령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오는 18일까지 세월호 참사 분향소 운영과 추모리본 달기운동, 추모 문화제를 지역별로 적극적으로 실시해 세월호의 인양과 특별법 시행령 폐기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
2015년 04월 10일 -

오드리 헵번 가족, 세월호 기억의 숲 착공 기념식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가족이 제안한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이 시작됐습니다. 오드리헵번 어린이재단 설립자인 아들 션 헵번과 가족, 세월호 유가족 등은 오늘 오후 진도군 백동 무궁화 동산에서 '세월호 기억의 숲' 착공 기념식을 열고 기념 식수를 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기억의 숲'은 팽목항에서...
김진선 2015년 04월 10일 -

광주시청서 새누리당 최고회의(R)
(앵커)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광주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짐작하시겠지만 보궐선거 때문입니다. 광주에 지원을 약속하면서 경쟁자들은 깎아내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새누리당 지도부가 광주시청을 찾았습니다.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나선 정 승 후보 지원을 위해 지도부가 총...
2015년 04월 10일 -

10년전뉴스]세계적 조류발전 여건 갖고도(R)
◀ANC▶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의 현장에서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조류 발전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빠른 물살을 이용한 청정 해양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계획이었는데,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10년전 뉴스, 김양훈 기잡니다. ◀END▶ 국내에서 가장 물살이 빠른 진도군과 해남군 사이 울돌목입니다. ...
양현승 2015년 04월 10일 -

목포국제축구센터 편의시설 부족...유료경기 부적합
광주FC 홈 대체 구장으로 오는 12일부터 3경기를 치르게 될 목포국제축구센터가 주차장과 화장실, 전광판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K리그 정규시즌을 치르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목포경기를 앞두고 실사를 벌인 결과 잔디상태나 관중석은 K리그를 치르기에 무리가 없지만, 나머지 편의시설...
신광하 2015년 04월 10일 -

목포시 전남 공무원 교육원 유치 촉구
오늘 이낙연 전남지사와 도민과의 대화에서 목포시는 광주에 있는 전남공무원교육원을 목포시에 유치하기 위해 옥암대학부지와 목포대 송림캠퍼스, 목상고 등 3곳을 후보지로 제시하고, 도지사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도청소재지에 교육원이 있어야 한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현재 7개 시군이 유치전을...
신광하 2015년 04월 10일 -

사립외고 '꼭' 필요하다(R)
◀ANC▶ 여수시가 민선6기 공약의 하나인 사립외국어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 수준 향상과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자구책으로 외고 설립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가 사립 외국어고 설립을 위해 '민.관 합동 TF'를 발족한 것은 지난해 11월. 기...
2015년 04월 10일 -

동학지도자 유골 "진도로 봉환해야"
지난 96년 일본에서 반환된 '진도 출신으로 추정되는 동학지도자 유골'의 전주시 안장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진도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는 오늘(10)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도지역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연구 등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지도자 유골의 고향인 진도로 봉환해야한다"고 주장했습...
김진선 2015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