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지역 고교 수업료,입학금 7년 연속 동결
전남지역 고교 수업료와 입합금이 2009년 이후 7년 연속 동결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물가 안정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반고 고교 수업료를 급지에 따라 최고 115만 2천 원에서 최저 63만 6천 원으로, 입학금도 최고 만 5900원에서 최저 만 1800원으로 동결시켰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15일 -

2분만에 상가 털이(R)
◀ANC▶ 전국을 돌며 아파트 상가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상가를 터는데는 2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비옷을 입은 한 남성이 마트 앞을 서성입니다. 두세 번을 왔가갔다 하다 벽돌로 유리창을 내리칩니다. 깨진 유리창 사이로 손을 넣은 뒤 금고에서 ...
김양훈 2014년 12월 15일 -

KDI 사후활용 용역...미흡하다-R
◀ANC▶ 여수박람회장 사후 활용 변경을 위한 KDI, 한국개발연구원역 최종 용역 보고서가 오는 24일쯤 나올 예정입니다. 일부 시설의 장기 임대가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사후활용추진위는 미흡하다며 재수립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최근, '여수...
2014년 12월 15일 -

해양경비안전본부, 불법조업 중국어선 12척 나포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제(14)부터 이틀 동안 신안 가거도와 군산 어청도 인근 해역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1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 가운데 2척은 무허가로 홍도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적발됐으며, 나머지 10척은 허가된 어획량보다 많은 양을 잡고도 조업일지에 축소 기재하는 방식으로 불법 조업을 벌...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 -

목포 교회 사택에서 불..화목보일러 원인
오늘(15) 오전 9시 3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교회 사택에서 불이 나 한 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건물 내부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0여 제곱미터의 2층 목조 건물이 모두 타 3천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를 틀어놓고 외출했다는 집주인...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 -

장흥에서 50대 부부 숨진채 발견
50대 부부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장흥읍의 한 주택에서 59살 윤 모씨와 윤 씨의 부인이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윤 씨 부부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 등이 부부싸움을 하다 홧김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김양훈 2014년 12월 15일 -

목포영흥고 출신 김지수 양 경찰대학 수석 합격
목포영흥고등학교 출신 김지수 양이 경찰대학에 전체 수석으로 합격했습니다. 김지수 양은 66.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2015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모집에서 종합성적 1000점 만점에 788.9점을 얻어 전체 합격자 100명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으로 합격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15일 -

데스크단신]'학교현장 중심'(R)
◀ANC▶ 2015년 전남교육의 중점 목표가 학교 현장 중심으로 정해졌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 ◀END▶ ◀VCR▶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2015 전남교육계획 설명회를 통해 내년 전남교육은 학교 현장중심으로 재편하고 참여와 소통의 사회적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5회 무역의 ...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 -

데스크]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마트 대표 이병주씨가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신지면 신지토건 정현두씨가 백만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영암 삼호중앙초등학교에서 50만원, 해남군 송지면 미학리 47만원, 월강리 41만원, 대죽리 33만원, 영평리 33만원, 방처리 30...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 -

이지사 '의회 지적 개선책*사업 연속성' 강조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 실국장 회의에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적절한 문제 제기가 많았다며 공직자들은 의회 지적을 도민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개선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들을 백지화할 경우 시간과 비용 낭비를 초래한다며 이전 사업이 부족...
2014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