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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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군민과의 대화 간소화
강진군은 읍면별로 군민과의 대화를 하던 방식을 이장회의로 간소하게 추진합니다. 지금까지 읍면을 돌며 건의사항을 받아 군정에 반영하던 방식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보고 주민을 대표하는 이장들을 만나 생활속의 여론을 듣고 다음달 초에 강진아트홀에서 각계각층의 군민들을 초청해 군정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5년 01월 23일 -

새정치 주승용 "내각 전면 재구성하는 인사해야"
새정치연합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주승용 의원은 오늘 청와대 인사개편안과 관련해 "인사수첩을 벗어나지 못한 불통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비선실세 의혹 등의 문제에 시원한 해법도 없고, 민생경제 실패의 책임을 지는 모습이 없다"며 내각 전면 재구성 수준의 인사를 요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무안군*신안군, 다음달 여권발급 업무 개시
무안군과 신안군도 다음달부터 여권발급 업무를 시작합니다. 무안군은 외교부로부터 여권민원창구 승인을 받아 다음달 1일부터 여권발급 업무를 시작하며, 신안군도 여권사무 대행기관 지정을 받아 다음달 중 여권업무를 볼 예정입니다. 그동안 전남에서는 무안군과 신안군만 여권 발급 권한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호남권 철도건설사업 상반기 3천3백억원 조기 집행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호남권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올해 사업비 62%인 3천3백16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올해 공사가 재개되는 보성-임성리 철도건설사업은 상반기 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전구간을 동시 착공할 예정이며, 호남고속철도 3천백71억 원, 건널목 입체화 ...
신광하 2015년 01월 23일 -

목포시 공공하수처리시설 7개 사업 278억원 투입
목포시는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침수 예방을 위해 올해 하수처리장 증설 등 7개 사업에 2백78억 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남악하수처리장은 기존 만2천 톤 처리 용량에서 2만2천 톤으로 증설하고, 북항 하수종말처리장에는 방류수 수질 강화를 위한 고도처리시설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1월 23일 -

신안지역 생산 잡곡 1톤 미국 수출
신안군에서 생산된 잡곡 1톤이 미국 서부지역으로 수출됐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신안산 잡곡은 찰보리와 찰흑미 등이며 판매 상황에 따라 추가 주문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안군은 올해 잡곡 주산단지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농촌진흥청으로 부터 국비 4억 원을 확보해 2년간 소포장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할 계...
신광하 2015년 01월 23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아침에 일부 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건...
2015년 01월 23일 -

무안공항, 경항공기 정비시설 구축대상 최종 선정
무안국제공항이 경항공기 정비시설, 이른바 MRO 구축대상 공항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수립한 MRO 산업 중장기 발전방안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경항공기 기체 정비시설이 설치돼 앞으로 항공기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점검과 수리, 재생 업무가 수행될 예정입니다. 경항공기는 50인승 미만으로 지난해 기준...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전남도 "2018년까지 청년일자리 2만개 만들 것"
전라남도가 2018년까지 청년 일자리 2만 개를 만들겠다며 종합계획을 내놨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4년 동안 1조 5천억 원을 투입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빈 일자리 채우기, 틈새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128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우선 천 개의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일자리 6천8백 개 창출하는 ...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모자반의 습격...양식장 위협(R-1)
◀ANC▶ 전남 신안 섬 해안과 양식장에 갈조류인 모자반이 대량 유입되고 있습니다. 수천 톤의 모자반이 중국에서 밀려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을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신안군 임자도 해변, 12킬로미터에 달하는 드넓은 해변을 해조류가 뒤덮고 있습니다. 갈조류의 일종인 ...
신광하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