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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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돌보겠지만, 너무 힘듭니다"(R)
◀ANC▶ 전남에서도 대부분의 가정어린이집 교사들이 보육료 현실화를 요구하며 오늘(8)부터 사흘 동안 단체 휴가를 냈습니다. 맞벌이 가정 등의 혼란이 우려됐지만, 원장과 일부 교사가 아이들을 돌보기로 하면서 우려됐던 큰 혼란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만 0세부터 2세...
김진선 2014년 12월 08일 -

영산강 홍수 걱정 끝(R)
◀ANC▶ 집중 호우 때마다 물난리를 겪었던 영산강 일대가 이제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영산호의 배수 능력을 크게 높이는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이 착수 5년 만에 완공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81년 영산호하굿둑이 만들어진 뒤 영산호의 홍수위가 무려 90센티미터 이상 높아졌...
2014년 12월 08일 -

전남개발공사 오룡지구 개발사업 부실..간부 2명 고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감리용역 발주와 관련해 전남개발공사 전 개발본부장 등 2명이 업체유착과 예산낭비 의혹으로 검찰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개발공사측이 감리인력이 충분한데도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전면 책임감리 용역 계약을 해 40억여 원의 예산을 낭비했고, 이마저도 분할 발주해 ...
2014년 12월 08일 -

뉴스포인트-1)중국 주산군도 집중개발(R)
◀ANC▶ 세계적으로 섬과 다도해는 주요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못지 않게 중국도 수많은 섬이 있는데요.. 이를 관광자원화 하려는 중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 2백년전 장보고대사가 주도한 한중일 삼각무역의 중국 거점이었던 절강성 영파 주산군도. 중...
김양훈 2014년 12월 08일 -

뉴스포인트-2)섬 정책 걸음마 수준(R)
◀ANC▶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바다와 섬 정책을 어떻게 펴고 있을까요? 조선과 해상운송 분야는 세계 최강이지만 정작 국내 연안해운이나 섬 정책은 걸음마 수준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해역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 .. 정부의 연안해운 정책 부재가 빚은 후진국형 사고입니다, 연도 연륙교 ...
김양훈 2014년 12월 08일 -

보성서 규모 3.3 지진 발생(R)
(앵커) 오늘 새벽 갑자기 진동을 느끼고 잠에서 깬 분들 있으셨을텐데요. 전남 보성 내륙에서 진도 3.3의 지진이 발생해 일대에서 여파를 느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c.g) 지진의 진앙지는 전남 보성군 동남동쪽 8km 지점 내륙입니다. (영상) 오늘 새벽 5시 28분, 보성에서 진도 3.3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건물과...
2014년 12월 08일 -

진도장죽수도 조류발전소 내부비리 7명 붙잡혀
진도군 임회면 장죽수도에 건설될 예정이던 조류발전소 내부비리 관련자 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기술 경쟁력 확보사업으로 1메가와트급 조류발전시스템 기술을 수주한 현대중공업의 전 총괄사업팀장 60살 김모씨와 하도급 업자 추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관련자 5명을 불구속 ...
신광하 2014년 12월 08일 -

주말 동안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무더기 나포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벌인 중국어선 6척을 붙잡아 어획물을 압수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붙잡힌 중국어선들은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 신안군 홍도와 가거도 해상에서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하거나 조업일지에 어획량을 축소기재하는 방식으로 수천 톤의 물고기를 잡은...
김진선 2014년 12월 08일 -

나주혁신도시 전입인구 42% 타지역 출신
나주혁신도시에 전입한 인구 10명 중 4명은 타지역에서 이사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으로 나주혁신도시에 전입한 인구는 천3백63가구, 3천3백31명으로 이 가운데 타지역 출신이 685가구, 천4백2명으로 전체 42%로 차지했습니다. 전입 가구의 가족수는 평균 2점24명이고 전입인구 가운데 40...
2014년 12월 08일 -

주영순의원 '지역차별 채용공고 업체' 항의 방문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 등은 오늘 '전라도 출신은 지원할 수 없다'는 지역차별 채용 공고로 논란을 일으킨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인 경기도 남양공업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주영순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역감정 해소에 찬물을 끼얹고 사회통합을 방해하는 망국적 행태라고 비난하고 원청인 현대 기아자동차도 이와 같은 일이 ...
2014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