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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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서울에서 KTX 개통기념 관광설명회 개최
목포시는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기념해 내일(2일) 서울에서 여행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갖습니다. 유달산 꽃축제를 앞두고 갖는 여행설명회에서 목포시는 달라진 교통편과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지급되는 성과급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01일 -

다시 찾아온 4월, 세월호의 기억(R)
◀ANC▶ 진도 팽목항에는 지난해 4월 '그날'을 기억하는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추모의 공간으로 역할을 했는데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세월호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진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비명과 통곡으로 가득했던 진도 팽목항 일상으로 돌아간 듯 여객선을 기다리는 차...
김양훈 2015년 04월 01일 -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국민 기만..즉각 폐기해야"
민주민생 전남행동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업무기능을 무력화하고, 정부 하부조직으로 전락시키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남행동은 "세월호 선체 인양은 검토의 대상이 아니라 실종자 수색과 진상규명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정부의 기만적인 시행령 폐기와 세월호 인양을 위해 싸...
양현승 2015년 04월 01일 -

청명*한식*식목일 낀 4월 초, 산불 잦아
전라남도가 최근 10년동안의 산불통계를 분석한 결과 청명과 한식, 식목일이 몰린 4월초의 산불 피해가 연간 피해면적의 1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산불위험 지역에 감시요원들을 집중 투입할 예정입니다. 올들어 전남에서는 마흔 건의 산불이 발생해 29건은 불을 일으킨 가해자...
양현승 2015년 04월 01일 -

영암군 CCTV통합관제센터 성과 기대
영암군 CCTV통합관리센터가 운영 한 달 만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영암군 통합 관제센터는 지난달 26일 덕진초등학교 주변 큰길에 누워있던 행인을 경찰에 신고하고 교통 체증과 사고 등을 파악해 조치했습니다. 지난 3월 문을 연 영암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9억3천만 원 가량을 들여 생활방범과 교통신호, 초등학교 주변...
2015년 04월 01일 -

전남 도민 중 외국인 2.3%..매년 6% 증가
전라남도에 살고 있는 외국인 주민이 지난 1월 기준으로 전체 도민의 2점3%인 4만3천8백여 명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결혼 이민자가 만천여 명, 배우자와 자녀를 포함한 다문화가족은 3만5천여 명에 이르고 외국인 주민은 해마다 6%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신 국가별로 보면 베트남이 만2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 ...
2015년 04월 01일 -

조생양파 수확 초읽기..가격하락 방지 대책 고심
이달 고흥과 무안 등지의 조생양파 수확을 앞두고 양파 저장물량이 많아 전라남도가 가격 지지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현재, 2014년산 저장 양파는 29만 3천톤으로 지난해보다 최대 6만 톤이 많아 가격하락이 예상되며, 정부는 만 톤을 수매해 수급조절에 나섰습니다. 정부의 시장 격리 이후 저장 양파 가격은...
양현승 2015년 04월 01일 -

흐린 뒤 구름 많아져..낮 최고기온 2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오전에는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에는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
2015년 04월 01일 -

KTX 오늘 개통식(R)
< 앵커 > 광주와 서울 용산을 잇는 호남 고속철도가 착공 5년 여 만인 오늘 개통식을 갖고 내일 새벽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갑니다.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여 교통 편리는 물론 지역민 삶에도 큰 변화가 일게 됐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SYN▶ KTX 호남선 기공식 2009년 12월 4일 '호남으로 가는 ...
2015년 04월 01일 -

기재부 노선안 '경제성도 부족' (R)
◀ANC▶ 호남선KTX 1단계가 공식 개통 시점에까지 2단계 사업은 노선 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습니다. 기존 정부입장을 뒤집은 기획재정부 안은 예산 절감을 내세웠는데 경제성은 물론이고 고속철 취지나 안전성도 담보되지 않았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기존 정부 입장을 한순간에 ...
201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