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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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화대전 응모 성황
제1회 대한민국 민화대전이 전국적인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까지 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예 30여 점을 포함해 3백60여 점 접수돼 처음으로 치러지는 공모전으로는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일 한국민화미술관 개관식장에서 갖고 특선 이상 입상작품들은 오는 ...
2015년 04월 02일 -

오늘의 주요뉴스
착공 6년 만에 역사적인 호남선KTX1단계 구간이 완공돼 오늘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서울과 목포도 2시간대 생활권에 들어갔습니다. 호남선KTX 개통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2단계 노선안을 언급하지 않으면서 지역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호남선KTX가 내일부터 전면 운행에 들어가면서 목포시도 분주해지고 ...
김윤 2015년 04월 01일 -

호남고속철 개통식R
(앵커) 먼저,오늘 있었던 개통식부터 전하겠습니다. 한때 소외의 대명사였던 호남선은 이제 도약의 디딤돌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개통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호남고속철도 개통이 지역 발전의 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첫 소식,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이펙트)폭죽 2015년 4월, 호남고속철시대가 열렸...
2015년 04월 01일 -

KTX, 무엇이 달라지나R
◀ANC▶ 호남선의 종착역, 목포역에서는 KTX로 인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지금까지 목포에서 용산까지 KTX는 최대한 빨리와야 3시간 10분이고, 평균 3시간 23분이 걸렸습니다. 이게 55분 가량이 단축돼 앞으로는 최대 2시간 15분, 평균 2시간 29분으로 줄어듭니다. 목포역을 오가는 KTX는 24편에서 32편으로 8편이 증편...
양현승 2015년 04월 01일 -

KTX2단계 '한 마디 언급도 없었다'(R)
◀ANC▶ 호남선KTX 1단계 개통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2단계 노선에 대한 입장을 끝내 내놓지않았습니다. 2단계 사업은 결국 지역민이 원하지 않는 기존선 개량으로 가느냐 아니면 다음 정부로 사업을 미루냐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얽힌 실타래를 풀어줄 것이란 기대...
2015년 04월 01일 -

새정치 전남도당 ' KTX2단계 조속 완공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성명을 내고 호남선 KTX는 광주 - 목포간 2단계 구간이 완공돼야 명실상부한 고속철이라고 할 수 있다며 조속한 완공을 촉구했습니다. 또 기획재정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약속한 2단계 구간의 완공을 위해 빠른 시일 안에 노선 문제를 매듭짓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4월 01일 -

호남KTX]목포 원도심 활성화 기대(R)
◀ANC▶ 호남선의 종착역인 목포는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역을 중심으로 대중교통망이 정비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목포역의 KTX는 8편이 늘어 하루 32편이 운행됩니다. ...
신광하 2015년 04월 01일 -

목포시 서울에서 KTX 개통기념 관광설명회 개최
목포시는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기념해 내일(2일) 서울에서 여행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갖습니다. 유달산 꽃축제를 앞두고 갖는 여행설명회에서 목포시는 달라진 교통편과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지급되는 성과급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01일 -

다시 찾아온 4월, 세월호의 기억(R)
◀ANC▶ 진도 팽목항에는 지난해 4월 '그날'을 기억하는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추모의 공간으로 역할을 했는데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세월호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진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비명과 통곡으로 가득했던 진도 팽목항 일상으로 돌아간 듯 여객선을 기다리는 차...
김양훈 2015년 04월 01일 -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국민 기만..즉각 폐기해야"
민주민생 전남행동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업무기능을 무력화하고, 정부 하부조직으로 전락시키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남행동은 "세월호 선체 인양은 검토의 대상이 아니라 실종자 수색과 진상규명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정부의 기만적인 시행령 폐기와 세월호 인양을 위해 싸...
양현승 201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