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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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다시 2-7cm 눈.. 주말까지 강추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부터 눈이 내리겠고 예상 적설량은 2-7cm입니다. 눈은 당분간 낮에는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밤에 다시 내리는 것을 반복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2.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03일 -

전남 내년 국고예산, 여야 반응 엇갈려
전남의 내년 국고 예산이 올해보다 11% 증액된 5조 3천억 원이 반영된 것에 대한 지역 여야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 주영순 의원은 MBC와의 통화에서 "이정현 의원이 가세하면서 광주*전남 예산 확보가 훨씬 수월해졌다"며 예산 규모에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새정치연합 전남도당위...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수능성적표 일제히 배부..일선학교 입시전략 골몰
2015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오늘 각 학교와 교육청을 통해 일제히 배부되면서 본격적인 입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대학별로 수능 점수 활용 방법이 다양한데다 모집군과 모집인원의 변화가 많아 학교별로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시모집에서는 가*나*다군으로 3번의 복수지원 기회가 있으며, 서...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지난달 전남 주민등록상 인구 증가
지난달 전남의 주민등록상 인구가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11월 말 현재, 전남의 인구는 190만 2천916명으로 10월보다 592명이 늘었으며, 지역별로 나주시의 증가세가 가장 컸고 장흥과 광양, 무안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인구는 지난 1991년 이후 해마다 최대 4만 명씩 감소되다 지난해 말 감소세가 2천 명 수준으로...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연일 기상악화..가거도 주민 불편 가중
기상악화가 이어지면서 한반도 최서남단 신안군 가거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신안군 가거도 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이후 풍랑특보로 인해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날씨가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7일까지는 음식 재료와 생필품 수급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출장소는 "관광객들과 용무가 ...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신안군 장애인 보호조치 완료(R)
◀ANC▶ 인권유린 사실이 드러나 인권위로부터 시설 폐쇄 권고가 내려진 한우리 복지원생의 보호조치가 마무리 됐습니다. 신안군은 장애인들이 안정되는대로 실태조사를 거쳐 문제가 된 복지원의 폐쇄조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개집 감금 등 인권유린이 사실로 드러난 한우리복지원 ...
신광하 2014년 12월 03일 -

"대통령이 지역 위한다면 쌀 전면개방 재검토해야"
오늘 광주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농민회와 민주노총이 항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진정한 희망 일자리 만들기는 농민들의 삶을 지키는 것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박 대통령이 지역민의 희망과 발전을 위한다면 쌀 전면개방을 재검토하고, 농업개방정책을 중...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박지원 의원 "청와대 문건 내용 공개돼야"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은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국가기밀인 NLL 대화록은 공개하고, 청와대 권력다툼 내용은 왜 공개하지 않느냐"며 "문건 유출자 색출보다 내용이 공개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울산을 방문한 박 의원은 또 "부산과 울산, 경남, 대구, 경북, 강원 등에서 10%만 더 득표하면 집권할 수 있...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국립종자원 '종자 비리' 공모 여부 본격 수사
국립종자원 직원들의 '종자 비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국립종자원 전남지원 직원 윤 모씨 등 2명이 종자 20톤을 빼돌렸는데 관리자 등 다른 직원들의 묵인이나 공모가 없이는 수년 동안 이같은 비리를 저지르기 힘들었을 것으로 보고 본격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윤 ...
김양훈 2014년 12월 03일 -

수산 신지식인 4명 전남 출신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수산 신지식인 10명 가운데 4명이 전남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선정된 신지식인은 미역 부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낸 완도군 김광남 씨와 전복 가공식품을 홍콩으로 수출한 위지연씨, 꼬막 인공종묘 생산기술을 개발한 강진군의 김주찬 씨, 염전 바닥재를 개선한 신안군의 박성창 씨입니다. ...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