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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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신안군, 내년 2월부터 여권발급업무 가능
그동안 여권 발급신청 업무권한이 없었던 무안군과 신안군에서도 내년 2월부터 여권 발급 업무가 시작됩니다. 지난 7월, 일부 자치단체들이 여권 사무권한을 부여받지 못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MBC 보도 이후 전라남도와 무안군, 신안군은 외교부에 지속적으로 여권업무 대행기관 지정 확대를 요구해 왔습니다. ◀...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전남도, 광주 U대회 지원팀 구성
전라남도가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팀을 구성하고, 시도간 경기 개최업무협의 역할을 맡도록 했습니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내년 7월 3일부터 12일 동안 광주, 전남북 70개 경기시설에서 진행되며, 전남에서는 10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집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영암군, 복지사업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영암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지자체 복지사업 종합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천만 원을 받습니다. 영암군은 전국 2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전남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전달체계 개편 부문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
2014년 12월 03일 -

목포시 불법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 양성화
목포시가 불법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 양성화 신고 마감을 앞두고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양성화 조치 대상은 지난 2천12년 말까지 사실상 완공된 건축물로 1세대에 전용면적 85제곱미터 미만의 다세대 주택 등 입니다. 목포시는 특별 조치법 마감 시한은 내년 1월16일이지만, 사전 행정절차 이행기간 등을 감안해...
신광하 2014년 12월 03일 -

무안공항 이용객 사상 최대..저비용항공 역할 톡톡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이용객 숫자가 개항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지난달까지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은 15만 8천여 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13만 2천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유일한 국내선인 제주 노선은 올해 2만4천 명이 이용했는데, 47%인 만천5백여 명이 지난달 취항한 티웨이항공의 이용객이었...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내년 전남 국고예산은 5조 3천억 원(R)
◀ANC▶ 정부에서 지원되는 전남의 내년 사업 규모가 확정됐습니다. 남해안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등 해묵은 숙원사업들이 내년부터 숨통이 트이게 됐지만 사업 별로 희비는 엇갈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통령이 공약했던 남해안 철도 사업. 2007년 중단됐던 공사가 9년 만인 내년,...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동장군 칼바람 기세등등(R)
◀ANC▶ 12월이 시작되자마자 찾아온 맹추위에 남녘이 얼어붙었습니다. 옷깃을 절로 여미게 하는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점심시간, 목포 평화광장.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 속에 평소 식사를 마치고 산책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을 바닷가가 텅 비었습니다....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정부, 목포-부산 경전선 폐지 방침 보류
목포-부산간 경전선 폐지 방침이 보류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경전선 축소 폐지를 반대하는 지역 여론을 고려해 오는 24일로 예정됐던 노선 폐지 방침을 보류하라고 코레일에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노선이 폐지될 경우 주민들에게 실제 어떤 피해가 발생하는지 추가 논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레...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국립종자원 직원들이 '종자 도둑'(R)
◀ANC▶ 국립종자원 직원들이 농민들에게 공급할 종자를 빼돌려 유통업자들에게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종자원은 불량 종자 생산,유통에 대한 수사권을 갖고 있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벼와 보리 등의 종자를 보급,관리하고 있는 국립종자원 전...
김양훈 2014년 12월 02일 -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 개통(R)
◀ANC▶ 국내 처음으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 해상케이블카의 운행이 오늘(2)부터 시작됐습니다. 사업시작 5년만에 정식 개통된 겁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바다 위 80m 높이에서 케이블카가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늘에서 내려보는 듯 창 밖으로는 색다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바닥이 투명해 수십미터 아...
2014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