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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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보호구역 전국 최초 수질보호 소득 개발
강진군과 영산강유역환경청, K-water 그리고 지역농업법인이 상수원 보호구역을 수질을 보호하는 소득원으로 개발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오늘 강진군 옴천면 문화마당에서 가진 협약식에서 강진군은 토하서식을 통한 수질개선과 소득증대 효과를 검증하고 물관리기관은 토하서식장 시범지구 조성과 판로 지원 등 소득증대에 ...
2015년 03월 26일 -

119구조대원 무자격 배치 적발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인명구조사 교육이나 시험을 거치지 않은 무자격자를 일년 넘게 119구조대원으로 배치한 모 소방서를 적발해 시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또 교육,훈련을 받지않은 의용소방대원들을 해임하지 않고 수년에 걸쳐 모두 550만 원의 자녀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일선 소방서가 의용소방대 관리에 허술한 것으...
2015년 03월 26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전라남도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3월 26일 -

무안군 지방세 신장률 전남 최고..10년 새 170%↑
전라남도가 시군 지방세 세입 추이를 분석한 결과 무안군의 지난해 세입이 10년 전보다 백70% 늘어난 305억 원으로 전남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지방세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천5년 도청 이전에 따른 남악 신도시 개발로 아파트와 상가의 재산세, 공공기관의 지방소득세, 자동차세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
2015년 03월 26일 -

신안군 호남KTX 이용 단체관광객 지원 대책 마련
신안군은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는 다음달 2일 이후 KTX를 이용해 신안지역 관광지를 찾는 단체관광객들에게 버스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은 또 다양한 관광코스 개발과 품격 있는 관광상품 발굴을 위해 지역주민, 관광업계와 함께 상품개발에 나서는 한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전면 재정비할 ...
신광하 2015년 03월 26일 -

반쪽짜리 광역화장장 (R)
◀ANC▶ 해남 완도 진도군의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서남권 광역화장장 건립사업이 토지매입이란 암초에 부딪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사업 주체인 해남군은 사업 면적으로 줄인 채 강행하겠다고 밝혔는데 관련 시설들이 분리되는 등 기형적인 화장장이 우려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2년 전 공...
2015년 03월 26일 -

전남 야영장 글램핑장 51곳 전수조사
전라남도가 인천 강화도 글램핑장 화재 사고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달 동안 도내 미등록 야영장을 포함한 모두 51곳의 야영장과 글램핑장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전기 가스시설 안전성과 소방시설,안전요원 배치, 재난 위험 등을 중점 점검하고 글램핑장은 별도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
2015년 03월 26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전라남도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3월 26일 -

'잊지 않겠습니다' 순직 해양경찰관 영결식(R)
◀ANC▶ 가거도 헬기 사고로 순직한 해양경찰관 4명의 합동영결식이 오늘 국민안전처장으로 엄수됐습니다. 남은 가족들과 함께 지내온 동료 경찰관들, 지켜보는 시민들도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몸이 불편한 아버지는 막내 아들의 영정을 어루만지면서도 이 자리가 믿기지 않습니다. ...
김진선 2015년 03월 26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입법 시작됐다R
(앵커) 수사기관들이 국민들 개인정보를 훔쳐보거나 통신자료를 무차별 수집하고 있는 실태를 전해드렸는데... 공권력 횡포와 남용을 막기 위한 입법이 국회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소한 누가 내 정보를 봤는지는 당사자가 알 수 있게 하자는 게 핵심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말, 야당 의원 1...
201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