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광주지검, 전남 F1 고발 사건 처리 고심 중
F1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했다며 박준영 전 전남지사 등이 고발된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처리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시민단체가 박준영 전 전남지사 등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2011년에도 비슷한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사례가 있다며 내용은 비슷하지만 고발 주체가 달라 어떻게 처리할 지 고민중이라고 밝혔...
2015년 02월 02일 -

'세월호 부실구조' 123정장 재판 방청권 배정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세월호 사고 초기 승객 구호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목포해경 123정 전 정장 57살 김 모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의 방청권을 배정합니다. 오는 11일 오후 1시 광주지법에서 진행되는 김 씨의 재판에는 방청권을 소지한 사람만 입정할 수 있으며, 방청권은 내일(2)부터 사흘 동안 광...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2월 02일 -

서대전역 경유 논란, 호남권 반발 계속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지난 주말 목포역 광장에서 황주홍 위원장을 비롯해 광역*기초 의원 등 당원 2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반대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서대전-계룡-논산을 경유하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호남고속철도가 저속철로 전락하고 낙후된 호남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 -

권선택 대전시장, 호남 광역단체장 연석회의 제안
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논란과 관련해 권선택 대전시장이 호남지역 광역단체장과의 연석회의를 제안했습니다. 권 시장은 제안서를 통해 "서대전역 경유 문제가 당내 분열과 지역갈등으로 비화돼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극한 대치로 인한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전남북 광역단체장들은 대전의 대화 제의에 응해달라...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 -

진도주민 속앓이 언제까지?(R)
◀ANC▶ 세월호 참사의 또 다른 피해자 진도주민들의 고통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최근 통과된 세월호 피해보상을 위한 특별법이 정작 알맹이는 빠져있다는 지적과 함께 언제까지 바닷속에 있을지 모를 세월호 선체도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역과 톳 양식장은 물론 어...
김진선 2015년 02월 02일 -

친환경, 틈새농업으로 승부(R)
◀ANC▶ 국제시장 개방으로 국내 농어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집스런 친환경농업과 1차 가공 사업 등으로 유통망을 넓혀가는 농가에서는 겨울에도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농한기지만 주부들이 고구마 껍질 벗기기에 바쁩니다. 이 영농법인은 깨지거나 ...
2015년 02월 02일 -

광주지검, 전남 F1 고발 사건 처리 고심 중
F1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했다며 박준영 전 전남지사 등이 고발된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처리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시민단체가 박준영 전 전남지사 등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2011년에도 비슷한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사례가 있다며 내용은 비슷하지만 고발 주체가 달라 어떻게 처리할 지 고민중이라고 밝혔...
2015년 02월 02일 -

최근 10년간 도내 산불화재 482건...전국 2위
최근 10년간 전남지역의 산불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482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으며, 전체 피해 면적은 484헥타르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역 산불 화재는 지난 2012년 19...
2015년 02월 02일 -

주민 참여 '의료 생협' 뜬다(R)
'이윤 추구', '치료 중심'의 현행 의료 체계가 조금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으실텐데요 광주에서도 처음으로 시민 참여형 의료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70살 이동수씨는 5년 동안 먹어왔던 고혈압 약을 3년 전부터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평생을 약에...
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