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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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육청과 학교에 대한 불시 점검 필요
지역교육청과 학교에 대해 수시로 불시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한택희 의원은 지난 7월 무안의 한 중학교 유도부 여중생 사망사건 이후 도교육청이 특정 날자를 정해주고 점검을 나갈테니 준비하라는 공문을 학교에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사건 당일 초동점검 뒤 학...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전남도 '부패 익명 신고시스템' 도입
공직자 청렴을 민선 6기 과제로 내세운 전라남도가 공무원 '부패 익명 신고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부패 익명 신고시스템은 인적사항 미공개, IP 추적 방지 기술 등을 보완해 신고자의 익명성을 절대적으로 보장했으며 신고 내용은 실시간으로 감사관실로 전달되고 처리결과는 신고자 접수번호와 비밀번호만으로 확인할 수 ...
2014년 11월 18일 -

진도 VTS 해킹한 2명 법정구속(R)
◀ANC▶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히 했던 진도 VTS는 3년 전에도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20일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는데요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관제를 소홀히 해 직원들이 구속됐던 진도 VTS.. 3년 전에는 관제시...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전남 내년 현안사업 '청신호' (R)
◀ANC▶ 전남의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 대거 증액됐습니다. 국회 예결위에서 반영될 지는 미지수지만 일단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삭감됐던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부활됐습니다. (C/G)...
2014년 11월 18일 -

여자 프로골퍼, 모교인 함평골프고에 장학금
함평골프고 출신 여자 프로골프 선수들이 잇따라 모교를 방문합니다. 올해 국내시즌 3승을 차지한 전인지 선수가 오는 19일 함평골프고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후배들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초에는 5차례 연장승부 끝에 LPGA 첫 승을 거둔 이미향 선수가 모교인 함평골프고를 방문해 3년째 ...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독거노인가구 급증..체계적 지원 필요
독거가구가 일반적 노년기 거주형태로 대두되면서 복지대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이에따라, 자녀가 있다는 이유로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된 일반 노인가구에 대해서도 관심을 둬야 한다고 지적하고 예산과 인력을 대폭 늘려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독거 노인은 11만7천여 명에 이르고 65살 이상 ...
2014년 11월 18일 -

강진군, 2016년까지 하멜촌 조성사업 추진
강진군은 하멜기념관 일대에 총사업비 150억 원을 들여 하멜촌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강진군은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멜기념관을 증축하고 하멜이 승선했던 스페르베르호를 복원할 예정이며 4D영상관과 튤립정원 등도 만들 계획입니다. 강진군은 지난 1998년 하멜의 고향인 네덜란드 호르큼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대학입시 전략 특별강좌 19일 목포mbc에서 열려
목포시는 '2015 대학입시 이렇게 뚫어라'란 주제로 오는 19일 목포mbc공개홀에서 대학입시전략 특별강좌를 개최합니다. 강사로 나선 입시전문가 민성원 소장은 지난 13일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과목별 분석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정시대비 입시지원 전략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전남 내년 현안사업 '청신호' (R)
◀ANC▶ 전남의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 대거 증액됐습니다. 국회 예결위에서 반영될 지는 미지수지만 일단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삭감됐던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부활됐습니다. (C/G)...
2014년 11월 17일 -

경찰 되는 200명..선발은 복불복?(R)
◀ANC▶ 내일이면 해체되는 해경, 조직과 인력이 모두 축소되는 가운데 2백 명이 일반 경찰로 소속을 옮깁니다. 그런데 이 2백 명을 선발한 기준을 두고 복불복이라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해체를 앞두고 축소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서해지방 해양경찰...
김진선 201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