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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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여론조사 판세분석(R)
◀ANC▶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습니다. 전남지역 총선, 그리고 함께 치러지는 단체장 보궐선거의 현재 판세는 어떨까요. 지금까지 등록된 예비후보를 기준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박영훈 기자가 정리. ◀END▶ (사진) 목포는 박지원 52.2%, 배종호 11.4%, 윤소하 7.4%입니다. [목포 박지원...
박영훈 2012년 02월 15일 -

총선여론조사 현역판세(리포트)
◀ANC▶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습니다. 전남지역 총선, 그리고 함께 치러지는 단체장 보궐선거의 현재 판세는 어떨까요. 지금까지 등록된 예비후보를 기준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박영훈 기자가 정리. ◀END▶ (사진) 목포는 박지원 52.2%, 배종호 11.4%, 윤소하 7.4%입니다. [목포 박지원...
박영훈 2012년 02월 14일 -

명신대. 성화대 특별 편입학 신청 저조
폐쇄 명령이 내려진 순천 명신대와 강진 성화대 학생 상당수가 교과부의 특별 편입학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2차 특별 편입학 신청을 받은 결과 명신대 학생 600명 가운데 230명만이 편입학 신청을 마쳤고 성화대는 830명이 접수해 신청률이 30%에 그쳤습니다. 교과부는 별도의 시험 없이 면접...
2012년 02월 10일 -

데스크 단신/ 신안해역 답사(R)
◀ANC▶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일본 카나가와대학 상민문화연구소와 함께 신안 임자도 해역을 공동 답사합니다. 간추린 소식 임사랑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한-일 두 대학연구소는 오는 13일 목포대에서 학술교류협정 체결식과 공동워크숍을 열고 1936년 8월 당시 일본 최고의 문화인류학자들이 ...
2012년 02월 10일 -

전남 지방의료원 누적적자 심각
전남지역 공공의료기관의 누적 적자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말 현재 강진의료원의 누적 적자는 29억7억천만 원이고, 목포의료원의 경우 누적 적자가 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또 순천의료원의 경영수익도 점차 줄어 지난 해에는 8억7백만 원의 흑자에 머물렀는데, 전라남도는 지방의료...
신광하 2012년 02월 09일 -

데스크단신]호남 불출마 이어져(R)
◀ANC▶ 민주통합당의 5선인 박상천 의원이 오늘 4ㆍ11 총선 불출마를 선언해 호남 불출마 현역의원이 6명으로 늘었습니다. 간추린 소식 임사랑 아나운서 ◀END▶ 박 의원은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불출마를 결심했으며 물갈이론과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호남 불출마 선언 의원 가운데 정세균, 정동영 김효석, ...
2012년 02월 09일 -

선관위 출판기념회 무료공연 예비후보 고발
전라남도선관위는 장흥 강진 영암 선거구 예비후보자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달 10일 출판기념회를 열면서 선거구민에게 자신의 경력을 기재한 초청장 5천 매를 배부하고, 자신의 홍보영상 상영과 함께 가수 4명을 초청해 무료공연을 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2년 02월 08일 -

전남 항만시설 대폭확충...홍도 동방파제 신설
전남 도내 11개 항만시설에 올해 5백89억 원이 투입돼 대대적인 시설정비가 펼쳐집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홍도항 동방파제 백50미터 신설에 백20억 원이 투입되고 홍도항, 거문항, 나로도항 등 3곳에 67억 원이 투입돼 연말까지 여객터미널이 신축될 예정입니다. 또 강진 신마항 건설 50억 원, 완도항여객선 터미널 신축 ...
신광하 2012년 02월 08일 -

강진,무안군수 보궐선거전 본격화
강진과 무안군수 보궐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강진군수 보궐선거에는 강진원,서채원,박원철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쳤고 유력한 후보자로 거론됐던 곽영체,김근진,이성남 전 광주지방조달청장은 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수 보궐선거에는 지금까지 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김양훈 2012년 02월 03일 -

성화대 설립자, '채용 대가 뇌물' 항소심도 징역형
광주고등법원은 교수 채용을 대가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진 성화대 설립자 이 모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보석허가도 취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8년 총장 재임 시절 사무국장과 감사실장을 통해 교수채용 지원자 4명으로부터 4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양현승 2012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