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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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청자 목민심서 팸투어(R)
◀ANC▶ 남해안 관광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고려청자와 목민심서를 찾아서'라는 주제의 강진 팸투어가 실시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수도권 140여 명의 관광객들이 이달 셋째,넷째주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강진 청자박물관 청자 빚기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체험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
2011년 11월 17일 -

현직 전남도의원 음주운전 사고 물의
현직 전남도의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강진경찰은 어제 새벽 0시 5분쯤 혈중알콜농도 0.079% 상태로 운전을 하다 강진군의 한 빌라 앞에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도의회 교육위원회 곽 모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곽 의원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알...
양현승 2011년 11월 16일 -

현직 전남도의원 음주운전 사고 물의
현직 전남도의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강진경찰은 어제 새벽 0시 5분쯤 혈중알콜농도 0.079% 상태로 운전을 하다 강진군의 한 빌라 앞에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도의회 교육위원회 곽 모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곽 의원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알...
양현승 2011년 11월 16일 -

민주당 강진지역위원회,황주홍 군수 출마 비판
민주당 강진지역위원회가 황주홍 강진군수의 총선 출마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강진지역위원회는 황 군수가 임기의 절반도 채우지 않은 채 사퇴하는 것은 군민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민주당 공천으로 두번이나 군수에 당선되고도 탈당했다 이제와서 복당하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11월 16일 -

단체장-국회의원 격돌(R)
◀ANC▶ 황주홍 강진군수가 내년 총선 출마 선언을 선언했습니다. 전남 일부 기초단체장들도 총선 출마를 준비하면서 현역 단체장과 현역 국회의원 간 격돌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주홍 강진군수가 전남지역 현역 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내년 4월 장흥,강진,영암지역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
김양훈 2011년 11월 15일 -

단체장-국회의원 격돌(R)
◀ANC▶ 황주홍 강진군수가 내년 총선 출마 선언을 선언했습니다. 전남 일부 기초단체장들도 총선 출마를 준비하면서 현역 단체장과 현역 국회의원 간 격돌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주홍 강진군수가 전남지역 현역 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내년 4월 장흥,강진,영암지역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
김양훈 2011년 11월 14일 -

전남 중부권 교류 촉매(R)
◀ANC▶ 완도군 신지도와 고금도를 잇는 연도교 건설 공사가 내년부터 본격화 될 예정입니다. 이 다리는 전남 중부권 교통을 촉진하는 기반시설로서 중요한 기능을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지난 해말 시공사 선정과 함께 착공한 신지-고금 연도교 건설사업. 내년 2월 어업...
2011년 11월 14일 -

황주홍 강진군수, 내년 총선 출마 선언
황주홍 강진군수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까지의 행정 경험과 기량을 총동원해 지역 발전에 헌신하고자 내년 4월 총선에서 장흥,강진,영암 지역구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황 군수는 민주당 복당과 야권 후보 단일화 등은 결정된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삼석 무안군수와 노관규 순천시장 등도 출판기념...
김양훈 2011년 11월 14일 -

단체장 내년 총선 출마..보궐선거 가시화-1보
전남 일부 기초단체장들이 내년 총선출마를 준비하면서 단체장 보궐선거가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총선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서삼석 무안군수와 황주홍 강진군수, 노관규 순천시장이 사퇴시한인 다음 달 13일까지 단체장 직을 그만 둘 것으로 보여, 이들 3곳에서 내년 4월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질 전망입니...
신광하 2011년 11월 14일 -

시장 군수 총선 출마..단체장 후보군 물밑 경쟁
전남 도내 일부 시장 군수들이 내년 4월 총선 출마 준비에 들어가면서 기초단체장 보궐선거 입지자들의 움직임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총선에 나설 단체장들의 사퇴시한이 12월 13일까지로 정해진 가운데 황주홍 강진군수와 서삼석 무안군수가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내년 4월 11일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가 확실시 되고 ...
박영훈 2011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