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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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수능 시험장 설치.. 학생 불편 해소
강진에 수능 시험장이 설치돼 지역 학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진교육청에 따르면 원거리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강진에 수능 시험장 2곳이 추가로 설치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강진과 장흥 지역 학생들이 해남이 아닌 강진에서 수능시험을 치르게 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7일까지 수능 원서접수...
김양훈 2008년 09월 09일 -

강진에 수능 시험장 설치.. 학생 불편 해소
강진에 수능 시험장이 설치돼 지역 학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진교육청에 따르면 원거리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강진에 수능 시험장 2곳이 추가로 설치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강진과 장흥 지역 학생들이 해남이 아닌 강진에서 수능시험을 치르게 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7일까지 수능 원서접수...
김양훈 2008년 09월 09일 -

목포3원)정보화마을 판촉(R)-월
◀ANC▶ 전남도내에는 마흔 개 정보화마을이 조성돼 있습니다. 정보화마을이 추석을 맞아 각종 특산품을 내놓고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전남도내 정보화마을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전남도청 민원실 앞에 특산품 판매장을 펼쳐놓은 것입니다. 특산품 판...
2008년 09월 08일 -

대체)강진 산간마을 낙뢰 피해 감소 기대
수년간 낙뢰공포에 떨어야 했던 강진 산간마을 주민들의 걱정이 해소됐습니다. 강진군은 낙뢰방지 접지시설 전문업체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강진 성전면 오산마을에 낙뢰방지 접지시설을 설치하는등 내년 상반기까지 강진 오산과 당산 마을에도 관련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강진 오산마을등은 그동안 지형적 원인때...
김양훈 2008년 09월 07일 -

강진청자 토요경매(R)
◀ANC▶ 청자로 유명한 강진에서 처음으로 청자 토요 경매행사가 열렸습니다. 강진청자를 싼 값에 일반에 판매하는 것인데 다양한 부대행사도 곁들어져 볼거리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년의 신비, 고려청자의 고장 강진군에 위치한 청자박물관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이곳에서 특별한 경...
김양훈 2008년 09월 06일 -

데스크단신)(목포공업고)축구부 창단(R)
◀ANC▶ 목포공업고등학교가 오늘 목포에서는 처음으로 고등학교 축구부를 창단했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목포공업고등학교는 오늘 15명으로 구성된 축구부를 창단하고 연동초등학교와 제일중학교 그리고 앞으로 창단 계획중인 목포시청팀과 연계해 지역 우수 축구선수를 육...
김양훈 2008년 09월 05일 -

광주 3원] 지역특산품판로(리포트) -R
(앵커) 추석을 앞두고 지역 특산품들이 백화점으로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청정 지역 이미지를 바탕으로 공동 브랜드를 내세우며 웰빙에 주목하는 소비자층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 --------------------------------- 광주 전남에서 생산된 우수 특산품들이 백화점 1층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광물에서 식...
2008년 09월 06일 -

데스크단신)'바다금 전복' 출시(R)
◀ANC▶ 목포대학교 학교기업 바이오플러스가 전복가공식품 '바다금 전복'을 출시했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목포대학교 학교기업 바이오플러스는 지난해 10월, 천일염 상품 5종을 개발한데 이어 전복의 기능과 서남해안 지역 전복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늘 전복가공 식품 '...
김양훈 2008년 09월 03일 -

2009학년도 수능시험 원서접수 시작
오는 11월 13일 시행되는 2009학년도 대입수능 시험 원서접수가 오늘(1일)부터 17일까지 계속됩니다. 고3재학생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 졸업한 수험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출신고등학교와 현 거주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에 원서를 내면 됩니다. 한편 교육청은 원거리 수험생들을 위해 올해부터 강진과 벌교에 시...
양현승 2008년 09월 01일 -

아기울음소리 늘어(R)
◀ANC▶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쉽지 않았던 전남 농촌지역에 신생아가 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의 출산장려 지원 확대와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에 사는 이 미선씨는 올초 세번째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둘째 아이를 낳을때 까지는 양육비 걱정이 앞섰지만 지금은 자...
김양훈 2008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