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

폭염은 꺾였지만...-R
◀ANC▶ 며칠 사이에 폭염이 물러가고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바다 수온도 조금씩 떨어지고 있지만, 적조와 고수온, 해파리 피해에 대한 우려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오랜만에 단비가 내렸던 주말. 여수의 낮 최고 기온은 21.9도로 폭염이 막바지에 달했던 지난주와 비교하면 ...
2016년 08월 29일 -

데스크단신]여성농업인 전남도대회(R)
◀ANC▶ 제7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대회가 천 2백여 명의 여성농업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END▶ ◀VCR▶ 이번 행사에서는 농업 발전에 기여한 함평 김농선씨와 고흥 김명숙씨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나주 장순자씨 등 13명이 전남도지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전남지방중...
김진선 2016년 08월 25일 -

전남해역 적조 경보 수위 확산..59만 마리 폐사
폭염과 고수온으로 적조생물이 경보수위까지 확산되면서 양식어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어제(21) 여수 소경도에서 우럭 56만 마리, 여수 군내에서 돌돔 3만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완도 금일읍과 생일면에서 발생한 양식전복 집단 폐사 피해 규모도 2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7...
김양훈 2016년 08월 23일 -

늦더위 속 해수욕장 폐장..안전 무방비(R)
◀ANC▶ 가을 기운에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처서(23일)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늦더위는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이미 폐장한 해수욕장에 늦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데, 안전은 무방비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유일하게 백만 인파를 자랑하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 -

전남해역 적조 경보 수위 확산..59만 마리 폐사
폭염과 고수온으로 적조생물이 경보수위까지 확산되면서 양식어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어제(21) 여수 소경도에서 우럭 56만 마리, 여수 군내에서 돌돔 3만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완도 금일읍과 생일면에서 발생한 양식전복 집단 폐사 피해 규모도 2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7...
김양훈 2016년 08월 22일 -

늦더위 속 해수욕장 폐장..안전 무방비(R)
◀ANC▶ 가을 기운에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처서(23일)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늦더위는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이미 폐장한 해수욕장에 늦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데, 안전은 무방비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유일하게 백만 인파를 자랑하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지...
양현승 2016년 08월 22일 -

전남해역 적조 경보 수위 확산..59만 마리 폐사
폭염과 고수온으로 적조생물이 경보수위까지 확산되면서 양식어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어제(21) 여수 소경도에서 우럭 56만 마리, 여수 군내에서 돌돔 3만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완도 금일읍과 생일면에서 발생한 양식전복 집단 폐사 피해 규모도 2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7...
김양훈 2016년 08월 22일 -

주요뉴스 헤드라인(8_20)
--------------------------------------- 더위의 기세가 누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다음주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완도에 이어 고흥에서도 양식 전복이 집단 폐사했습니다. 70대 치매노인이 파출소에서 자살을 기도했고 구례에서는 피서객 한명이...
2016년 08월 20일 -

고흥서 전복 25만 마리 폐사...원인 분석 착수
최근 완도에서 대규모 전복 폐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흥에서도 폐사 피해가 발생해 당국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흥군과 남해수산연구소는 지난 15일 고흥의 한 육상 양식장에서 어린 전복 25만 마리가 폐사했으며, 정확한 폐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료 분석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당국은 피해가 ...
2016년 08월 20일 -

윤봉길 친필 논란...의회는 뭐했나?(R)
◀ANC▶ 최근 고흥에서 불거진 윤봉길 의사 친필 작품 논란 등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흥군의회에 대해서도 '제 역할을 하고 있냐'는 질타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고흥군이 지난해 5억 원에 구매하기로 한 윤봉길 의사의 친필 작품입니다. 일부 ...
201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