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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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신규 화력발전소 건설 폐지 촉구
광주 전남 124개 사회 단체로 구성된 신규 석탄화력 저지 공동대책위원회가 오늘 광주에서 결성 기자회견을 갖고 해남과 고흥, 여수에 추진하는 건설 계획을 백지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광주전남 석탄화력 발전소로 한해 80여만 톤의 석탄재가 토양을 오염시키고 초당 300여 톤의 온배수가 바다 생태계를 파...
2012년 09월 05일 -

데스크단신]대불산단 복구 약속(R)
◀INT▶ 새누리당 주영순 국회의원이 대불산단의 신속한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 ◀END▶ 주 의원은 오늘 지식경제부 윤상직 1차관과 함께 대불산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입주업체들의 활성화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2012년 09월 04일 -

재난지역 제외 지자체 부담 클 듯
정부가 이번 주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예정인 가운데 재난지역에서 제외되는 자치단체들의 재정 부담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번 주 안에 완도와 진도,고흥 등 전남지역 9개 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광주 남구와 나주,화순 등 8개 자치단체에 대해선 현지 실사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
2012년 09월 04일 -

태풍피해 전남 5개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장흥과 강진,해남,영광,신안군 등 전남 5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해남군은 피해액이 341억원으로 가장 많고 장흥군 255억, 강진군 132억, 영광군 112억, 신안군 100억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고흥과 진도 등 다른 지역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할 예정입...
김양훈 2012년 09월 03일 -

여수)나로호 세번째 도전-R
◀ANC▶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 발사체죠? '나로호'의 1단 추진체가 러시아에서 제작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로 이송 작업을 마치고, 오는 10월 세 번째 발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형 수송기가 착륙하자 파란 비닐에 쌓인 나로호 1단 발사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러시아의 로켓제...
2012년 09월 03일 -

여수)정전 피해'광범위'-R
◀ANC▶ 태풍 '볼라벤'은 강한 바람으로 많은 피해를 남겼지만 특히 정전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국내 최대 화학단지인 여수산단의 15개 공장이 정전으로 조업차질을 빚었고 수십만 가구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업단지. 오늘 아침 7시쯤 태풍...
2012년 08월 29일 -

'볼라벤'..루사.매미와 비슷-R
◀ANC▶ 태풍 '볼라벤'은 지역에 큰 피해를 안겼던 태풍 '루사'와 '매미'와 비교해 위력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전합니다. ◀VCR▶ 지난 2002년 전국을 할퀴고 지나간 태풍 '루사'. 전남동부지역에서만 9명이 숨지고 천억원이 넘는 막대한 피...
2012년 08월 27일 -

태풍 영향, 적조현상 변동폭 클 듯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남해상에 넓게 분포된 적조현상의 변동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남해상의 적조 경보와 주의보가 여전히 유지되는 가운데 완도와 장흥, 고흥 해상에 연한 적조띠가 분포돼 있으며, 남해연안은 최근 폭우와 풍랑으로 인해 표층 적조띠 확인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표층에서 중*...
양현승 2012년 08월 25일 -

뜬눈으로 지샌다..서해는 왜?(R)/박영훈*장용기
◀ANC▶ 적조 발생이 계속되면서 남해안 양식어민들이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물 흐름이 약해지는 이번 주말이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왜 적조가 남해와 인접한 서해안에는 발생하지 않는 지 궁금증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장용기 두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어둠이 내린 완도의...
박영훈 2012년 08월 22일 -

[농업기획2]'따로 관리'에 '예산도 없다'(R)
◀VCR▶ 지난 2009년 14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를 못견딘 영암군의 한 저수지. 흙으로 쌓은 둑이 10미터가량 무너져 일대 농경지가 쑥대밭이 됐습니다. ◀INT▶유창수 *주민* /당시 인터뷰 "새벽에 그랬어요.비가 갑자기 와버리니까 어찌할 수도 없고" 저수지 노후화가 심해지면서 자연붕괴가 잇따르고, [C/G] 2012. 4. 7 ...
양현승 2012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