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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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훈련까지 '차단'...경기 부양효과 실종
◀ANC▶ 전남동부권은 온화한 날씨 때문에 겨울철이면 전국의 스포츠 팀들의 전지 훈련지로 각광을 받았었는데요, 지역경기 유발 효과도 쏠쏠했었죠. 하지만 올해는 스포츠팀들의 오겠다는 요구는 쇄도하고 있는데도 코로나19 때문에 쉽게 응할수도 없는 처지라고 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21년 01월 13일 -

국민의힘, 광주·전남 조직위원장 3명 임명
국민의힘이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 3명을 임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광주 동구남구갑 지역구에 문상옥 광주발전전략연구원 이사장을, 동구남구을에 문충식 그린홈 인터내셔널 회장을,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구에 김화진 전남체육회자전거연맹 회장을 새로운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영훈 2021년 01월 12일 -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 지병으로 별세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이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김 의원은 순천1 지역구 재선 의원으로 후반기 전남도의회 의장 선거에 나섰었으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장례는 전남도의회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전남도의회 고흥2 지역구 박금래 의원도 지난해 9월 숨졌으며, 이들 지역구에 대한 보...
양현승 2021년 01월 08일 -

저수온 주의보 해남·남해·화성 등으로 확대
계속되는 한파로 저수온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서해애 내려졌던 저수온주의보를 해남·고흥 득량만·여수 가막만, 경남 남해 강진·사천만, 경기 화성시 해역까지 확대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복과 조피볼락 등 양식장 관리에 어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1월 08일 -

저수온 주의보 해남·남해·화성 등으로 확대
계속되는 한파로 저수온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서해애 내려졌던 저수온주의보를 해남·고흥 득량만·여수 가막만, 경남 남해 강진·사천만, 경기 화성시 해역까지 확대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복과 조피볼락 등 양식장 관리에 어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1월 07일 -

곳곳에서 눈길사고..도로*뱃길 통제
◀ANC▶ 고속도로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오늘 하루 눈길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새해 첫날까지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속도로 터널에 차량들이 엉켜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무안4터널 목포방면 도로에서 6중 추돌...
2020년 12월 30일 -

투데이단신]완도 구계등,고흥 팔영산 등 주차장 통제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코로나19 방역 강화로 오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완도 구계등과 명사십리, 고흥 팔영산 주차장, 여수 향일암 주차장을 전면 통제합니다. ============================================ 함평군이 국가기록원이 실시한 2020년 국가기록관리 포상에서 군 단위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2020년 12월 30일 -

교회 등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전남 누적 527명
목사 등이 확진되면서 교회를 중심으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27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시와 고흥군, 보성군의 교회 목사와 부목사 등 3명이 교류를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돼 이들의 가족과 신도 등 모두 11명이 현재까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확진된 이들 가운데는 초등학생도 3명이 포...
김진선 2020년 12월 23일 -

쏠렸던 친환경부표 예산, 결국 골고루 배정
◀ANC▶ 바다 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부표 보급 사업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진다는 MBC 보도 이후 전라남도가 후속 대책을 내놨습니다. 한쪽으로 쏠렸던 예산은 다시 골고루 배정했지만, 정부의 의지에 비해 시군의 관심은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 미세플...
양현승 2020년 12월 17일 -

행정행위에 사기죄 판결..."원상회복 하라"
◀ANC▶ 고흥군이 수변노을공원 조성을 명분으로 고흥만 간척지 일원의 용지를 개인에 협의 매수한 뒤 리조트 개발 사업자에게 다시 매각함으로써 지역 내에서는 특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법원이 고흥군의 행정 행위가 사기라며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개...
2020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