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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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 속도 빠르다..사흘 만에 4차 감염까지
◀ANC▶ 전남에서도 확진자가 82명에 달하는 등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에서는 사흘 만에 4차 감염으로 이어지면서 전라남도는 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을 다녀온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의 전남 50번째 환자. [C/G] 가족과 지인 등 접...
김진선 2020년 08월 24일 -

전남 해수욕장 이번주 모두 폐장
전남의 해수욕장들이 속속 폐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심해수욕장으로 운영됐던 영광 가마미해수욕장, 고흥 풍류해수욕장, 신안 대광해수욕장 등이 지난 16일, 30여일 간의 개장을 끝내고 폐장했습니다. 또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과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 등 올 여름 개장한 전남의 50개 해수욕장 대부분이 오는 23일...
양현승 2020년 08월 20일 -

전남 해수욕장 이번주 모두 폐장
전남의 해수욕장들이 속속 폐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심해수욕장으로 운영됐던 영광 가마미해수욕장, 고흥 풍류해수욕장, 신안 대광해수욕장 등이 지난 16일, 30여일 간의 개장을 끝내고 폐장했습니다. 또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과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 등 올 여름 개장한 전남의 50개 해수욕장 대부분이 오는 23일...
양현승 2020년 08월 19일 -

완도 해역 고수온주의보 발령
함평만에 이어 완도해역에도 고수온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완도군 군외면 해역의 수온이 28도, 고흥 득량만 28.1도 등을 기록했다며 고수온 주의보를 추가로 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장마가 평년보다 길고, 많은 양의 민물이 바다로 유입되면서 연안의 수온이 높아지기 쉬운 조건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20년 08월 18일 -

코로나 확산 우려 속 관광객 '북적'(R)
◀ANC▶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남해안 일원은 전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지역 경기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도 코로나19 대유행 우려 속에서 지역 감염 확산에 대한 걱정도 적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영남면 남열 해돋이 해수...
2020년 08월 18일 -

완도 해역 고수온주의보 발령
함평만에 이어 완도해역에도 고수온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완도군 군외면 해역의 수온이 28도, 고흥 득량만 28.1도 등을 기록했다며 고수온 주의보를 추가로 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장마가 평년보다 길고, 많은 양의 민물이 바다로 유입되면서 연안의 수온이 높아지기 쉬운 조건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20년 08월 17일 -

소록도 천사 노벨상, 코로나19 변수?
◀ANC▶ 고흥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에 대한 노벨평화상 수상 여부가 오는 10월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그런데 올해 코로나19의 팬더믹 상황이 수상 여부의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 소록도 한센인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며 참봉사를 실천...
2020년 08월 12일 -

태풍까지..다행히 큰 피해 없어
(앵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수해지역인 광주전남에 태풍이 지나가면서 우려가 컸습니다. 태풍은 다행히 큰 피해 없이 광주와 전남 지역을 빠져나갔지만, 비는 내일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호남 고속도로 석곡 나들목 부근입니다. 천안 방향으로 곡성 나들목까지 차량 통행이...
2020년 08월 10일 -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승격 서명운동 착수
완도-고흥 간 국도 승격을 위해 완도군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가 개설되면 접근성 개선과 관광 활성화는 물론 연륙연도 사업 추진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고 지방도 830호선을 국도로 승격하기 위해 군민 서명운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완도-고흥 구간은 전남에서 부산을 잇는 서남해안 관...
신광하 2020년 08월 05일 -

"트라우마에 생업 피해 극심한데..."
◀ANC▶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고흥 병원 화재가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 피해자들은 아직 공포와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토로하는 가운데, 고령인 피해자들은 턱없이 낮은 보상액을 책정 받으면서 피해자와 병원 간의 갈등도 일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윤호21병원 화재 당시 연기 흡입 등으...
2020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