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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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리포트) 대대적인 현장점검..위험 곳곳에 상존
(앵커) 지난주 발생한 학동 붕괴 참사와 같은 사고 위험은 우리 주변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광주시는 특별주간을 선포하고 오늘부터 대대적인 현장점검에 나섰는데요.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이 한 두 곳이 아니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재...
2021년 06월 15일 -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항소심…또 불출석
두 차례 연기됐던 전두환 항소심 재판이전두환의 불출석 상태로 열렸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는 오늘전두환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1차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형사 사건 피고인은 인정신문이 열리는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야 하지만 전두환은 이번에도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검찰의 항소 요지와 변호...
2021년 06월 14일 -

(리포트) 조폭 출신 인사 개입.."조합장과 친분"
◀ANC▶여러분 안녕하십니까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 붕괴사고 참사가 발생한 재개발 사업에조직폭력배 출신 인사가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 조합장과의 친분으로 재개발 사업에 깊숙히 개입했다는 조합원들의 증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철...
2021년 06월 14일 -

올 여름 '평년보다 덥다'..장마 언제?
◀ANC▶ 이달들어 광주,전남 지역 낮기온이 크게 오르는 등본격적인 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장마 소식은 없는 가운데,올 여름은 평년보다 덥겠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지난 8일, 순천의 낮 최고기온이 32.9도를 보였습니다.같은날 광주가 31.9도,해남도 30.3도를 기록했습니다.예년 같은 기간...
2021년 06월 11일 -

"두 달 전, 똑같은 날림 철거"..예견된 경고 무시
◀ANC▶이번 사고가 '예고된 인재'였다는 사실도 하나둘 드러나고 있는데요. 불과 두 달 전, 이번에 붕괴된 건물과몇 미터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해당 철거업체가 똑같은 방법으로 철거작업을 벌였습니다. 위험을 느낀 주민이 민원을 제기했지만, 동구청은 제대로 현장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21년 06월 11일 -

프로야구 입장 관중 50%로 확대
오는 15일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 야구장 입장객이 수용가능 인원의 50%로 늘어납니다. 한국 야구위원회는 정부의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광주를 비롯해 부산과 대전, 경남 야구장의 관중 수용인원을 현재 30%에서 50%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좌석 거리두기 규정을 지키고 안내와 안전요원을 추...
2021년 06월 11일 -

계획 무시한 철거.."속도전*비용 줄이기"
◀ 앵 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뉴스데스큽니다. 어제, 광주 재개발 현장에서 붕괴된 건물은 계획서와는 전혀 다르게 철거가 이뤄졌습니다. 층별로 철거하는 대신, 건물의 외벽부터 허무는 과정에서 도로로 무너져내린 건데요. 비용을 줄이기 위해 무리하게 속도를 낸 작업이었습니다. 먼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
2021년 06월 11일 -

신속한 압수수색 .. "철저한 진상규명"
◀ 앵 커 ▶ 사고 원인을 밝혀내고 책임을 밝혀낼 수사, 어느때보다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철거 업체와 감리회사를 바로 압수수색했고, 철거 현장을 합동감식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
2021년 06월 11일 -

경전선 노선 대안 찾기..'추가 사업비' 관건
◀ANC▶ 도심을 관통하는 경전선 노선 문제와 관련해 순천시가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대안을 찾은 뒤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노선변경이나 지중화는 어렵다는 입장인데 사업비가 가장 큰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
2021년 06월 11일 -

"곧 집에서 봐요"..끝내 돌아오지 못한 가족
◀ 앵 커 ▶사고 당시 버스에는 17명의 시민이 타고 있었고, 이 가운데 9명은영영 돌아올 수 없게 됐습니다.학교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던 어린 아들, 엄마 병문안을 가던 딸…끔찍한 사고에 희생당한 이들이 많은 만큼 가슴 아픈 안타까운 사연도잇따라 들려오고 있습니다.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등학교 2학...
2021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