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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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광주사업장 첫 집단 산재 신청
삼성전자 노동조합 중 처음으로 광주사업장 조합원들이 집단 산업재해 신청에 나섭니다. 한국노총 소속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지난해 산업재해 은폐논란이 있었던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소속 조합원 7명의 산업재해 보상신청을 내일(7) 광주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낼 계혹입니다. 삼성전자 노조의 집단 산재 신청은 처...
2021년 06월 07일 -

(리포트) 코로나 영업 제한 완화.."자발적 참여 중요"
(앵커) 지난달 연일 두자릿수를 기록하던 광주 코로나19 확산이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방역당국이 영업제한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방역수칙을 안 지켜 확진자가 나온 업소에 대해선 즉각 영업을 중지시키는 등 자발적인 참여는 더욱 강화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버스터미널과 축산물...
2021년 06월 07일 -

심야시간대 여성 강제로 끌고간 30대 괴한 검거
심야 시간 20대 여성을 인적 없는 곳으로 끌고 갔다 달아난 30대 남성이 9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새벽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골목에서 20대 여성의 입을 틀어막은 채 강제로 인적이 드문 주차장에 끌고간 혐의로 3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9일만...
2021년 06월 06일 -

삼성전자 노조, 광주사업장 첫 집단 산재 신청
삼성전자 노동조합 중 처음으로 광주사업장 조합원들이 집단 산업재해 신청에 나섭니다. 한국노총 소속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지난해 산업재해 은폐논란이 있었던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소속 조합원 7명의 산업재해 보상신청을 내일(7) 광주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낼 계혹입니다. 삼성전자 노조의 집단 산재 신청은 처...
2021년 06월 06일 -

(리포트) 광주 집값 향배는?
앵커광주의 아파트값은 올들어서도 소폭이지만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집값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과 조만간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교차하고 있습니다.조현성 기자기자지난 5월 한 달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53%를 기록했습니다.(cg) 상승폭이 크지는 않았지만 지난 해 7월 이후 10개월 ...
2021년 06월 04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연구용역 우려..논란 속 편법통과
광주전남 행정통합 연구용역을 놓고 전남도의회에서 강한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일부의원들은 자치행정국에 대한 추경 예산안 심사에서 도민 의견 수렴이 안된 상황에서 광주시에 끌려가는 형태의 광주전남 통합은 절대 안되고 본예산 심의에서 삭감했던 관련 예산을 6개월만에 다시 상정한 것...
김양훈 2021년 06월 04일 -

광주전남연구원 '초빙연구원제'로 퇴직자 고용 연장
광주전남연구원이 '초빙연구원'제도를 이용해 퇴직자의 고용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이달말 퇴직 예정인 연구원 A 씨를 1년동안 초빙연구원으로 지정했는데 현재도 광주전남연구원 퇴직자 가운데 2명이 초빙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등 초빙연구원 제도가 퇴직자의 정년 연장 도구로 이용된다는 지적이 일...
김양훈 2021년 06월 04일 -

평동지역 개발 협상 연장기한 종료..사업 운명은
(앵커) 한류 문화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요란하게 등장했던 광주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 사업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협상대상자가 협상 기간동안 개선안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광주시는 자문단 회의를 통해 후속 절차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역 전략산...
2021년 06월 04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감염 확산 진정 국면
전남에서 확산되던 코로나19가 다행히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2) 무안과 함평, 광양지역에서 3명, 오늘(3)은 나주와 목포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는데 매일 10여 명씩 확진자가 발생하던 지난주 상황과 비교했을 때 추가 감염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역...
김양훈 2021년 06월 03일 -

(R)인공지능으로 고독사 막는다..'AI 스피커' 보급
(앵커)초고령화 시대에 노인들의 고립도 심해지면서 종종 안타까운 고독사 소식도 들려오고 있는데요. AI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공지능 스피커가자녀들을 대신해 위급상황에 대처하고말동무가 돼주고 있습니다.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현장음) "지니야."("네?")"내가 너무 아파 죽겄어. 애들 좀 불러줘."("등록된 ...
2021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