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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전두환 항소심 첫 재판 불출석.."구속하라"
(앵커)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이억울하다며 항소한 첫 재판에정작 참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형사소송법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했는데,사법부까지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고 조비오 신부...
2021년 05월 10일 -

호남동행 외치는 국민의힘.. 이번에도 말로만?(R)
◀ANC▶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국민의힘 전남도당 개소식에서 변함없는 호남챙기기를 약속했습니다.하지만 그동안의 성적표는 초라해 이번에도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국민의힘 전남도당이 광주시대를 마감하고 전남 무안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38년 만...
김양훈 2021년 05월 10일 -

전두환 재판*조사위 발표..5.18 진상 드러나나
(앵커)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이 내일(10) 진행됩니다. 또 이번주에는 5.18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 발표도 예정돼 있습니다. 다시 맞은 5월, 책임자 처벌과 피해자 치유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첫 재판이 열립니다. 전두환은 ...
2021년 05월 10일 -

뉴스와인물]'아들의 이름으로' 이정국 감독
◀ANC▶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뉴스와 인물,오늘 이정국 영화감독이 나와 있습니다. ◀END▶Q.지난 1990년에 영화 부활의 노래로 데뷔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와 인연을 맺은계기와 어떤 작품들을 해오셨습니까?제가 이제 첫 데뷔를 '부활의 노래' 광주 518...
박영훈 2021년 05월 10일 -

(리포트)여야 지도부 광주로 동반 출격
◀ANC▶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동시에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무슨 특별한 날도 아닌데 이례적입니다. 새 지도부가 구성된 뒤 여당은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 야당은 첫 지역 방문이라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과 소속 국회의원들이 한 시...
2021년 05월 07일 -

국민의 힘 전남도당 38년만에 광주에서 전남 이전
국민의 힘 전남도당이 광주시대를 마감하고 38년만에 전남으로 이전했습니다. 국민의 힘 전남도당은 오늘 무안 남악에서 이전 개소식을 열고 도당 사무실이 전남으로 이전한만큼 전남 지역민들께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개소식에 참석한 김기현 국민의 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도 앞으로 전남에 더 많...
김양훈 2021년 05월 07일 -

학교가 불안하다...고3 백신은?
(앵커)학교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판단에서올해는 등교 개학을 확대했죠.그런데 학교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특히 학교 내 감염으로의심되는 사례까지 나오자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고3 수험생을 비롯해 청소년들에 대한백신 접종 계획도 아직은 불투명합니다.윤근수 기자 (기자)불과 일주일도 안 돼 벌써 세번째입니...
2021년 05월 06일 -

여야 지도부 광주로 동시 출격...호남 민심잡기
여야의 지도부가 내일(7) 동시에광주를 방문합니다.민주당은 송영길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참석하는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광주시당에서 연 뒤 국립 5.18묘지를 참배하기로 했습니다.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도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 등과 함께5.18묘지를 참배하고,광주글로벌모터 공장을 둘러볼 예정입니다.양당의 지도...
2021년 05월 06일 -

'위험한 건 알지만'..속도전 떠밀린 배달기사들
◀ 앵 커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만큼 배달업계의 속도전도 가열되고 있는데요. 사고도 그만큼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평일 낮 광주광역시의 한 도로. 좌회전 신호가 아닌데도 좌회전을 하고, 빨간불을 ...
2021년 05월 06일 -

어린이날, 41년만에 얼굴 되찾은 전재수 군
(앵커)80년 5월, 11살 어린이도 계엄군의 총에 무참히 희생됐었는데요. 희생자 가운데 나이가 가장 어려 5월의 막내로 불렸던 어린이의 묘지에는그동안 무궁화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생전 사진이 없었기 때문인데, 어린의 날을 맞아 41년만에 묘비에 얼굴을 새겨 넣을 수 있게 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2021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