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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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2038 아시안게임 유치 선언
(앵커)광주시와 대구시가 아시안게임을 공동으로 유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목표는 2038년 대회입니다.갑작스럽다는 반응도 없지 않은데요.추진 배경에는 그럴만한 이유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기자)2038년, 앞으로 17년이 남았습니다.한참 남았지만 그 전에는 유치하려야 할 수도 없습니다.(CG)내년 중국 항저우부터 20...
2021년 05월 26일 -

건물외벽 작업자 추락사고 잇따라..안전조치 미흡
안전 조치 소홀로 건물 외벽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완도군의 한 3층 건물외벽에 매달려 방수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등 최근 2달 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 3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노동당국은 대부분의 추락사고가 구명줄 미설치 등 안전조치를 지...
2021년 05월 26일 -

광주 버스터미널 입점업체*직원 등 코로나19 확산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버스터미널 입점 업체 방문 손님, 매표소 직원, 관련 확진자의 가족 등 6명이 어제(25) 확진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외에도 축산물 유통업 관련 5명, 서구 공공행정시설 관련 4명 등 2...
2021년 05월 26일 -

고교 학점제 도입.. "입시제도부터 바꿔야"
(앵커) 오는 2025년부터는 고등학교에서 학점제가 전면적으로 도입되죠. 학생들이 희망하는 과목을 선택해 배우고 기준 학점만 채우면 졸업을 인정받는 건데요. 일부 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있는데 전면 시행까지는 보완해야 할 점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간호학 기초 수업이 한창인 광주 서...
2021년 05월 26일 -

광천시민아파트 보존방안 실마리 찾았다
(앵커) 5.18 당시 투사회보의 제작됐고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가 들불야학 활동을 펼쳤던 광천시민아파트. 재개발이 추진되면서 헐릴 위기에 처해 있다고 몇차례 전해드렸는데 아파트 일부가 보존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광주시와 서구청, 재개발조합과 천주교 광주대교구가 업무협약을 맺고 보존에 적극적으로 나서...
2021년 05월 26일 -

일상생활 속 코로나19 감염..누적 확진 1415명
전남에서 일상생활 속 코로나19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함평에서는 의류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확진된 이후 같은 의원과 약국을 다녀간 60대 여성 등 2명이 추가로 확진됐으며 이들이 다녀간 목욕탕 이용자 등에 대한 진단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1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 축산물 유통업과 관...
김양훈 2021년 05월 25일 -

커지는 '물가 부담'
경기가 조금씩 나아지면서 물가 급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소비 심리가 꾸준히 살아나면서 소비자 물가의 선행지표인 생산자물가는 이미 크게 오른 상태입니다. 조현성 기자 5월 중 광주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500원대입니다. (cg) 1200원대였던 1년 전과 비교하면 25% 가까이 치솟았습니다. 국제 원유가...
2021년 05월 25일 -

나주 고속도로서 1톤 화물차 전복..60대 운전자 숨져
어제(24) 저녁 7시 반쯤나주시 문평면 광주-무안간 고속도로에서1톤 화물차가 뒤집어져운전자 61살 A씨가 숨졌습니다.경찰은 A씨의 차량이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5월 25일 -

랜선따라 수묵 향기..수묵비엔날레 기대
◀ANC▶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어우러진 행사로 치러집니다. 오는 9월 예정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어떻게 치러지는지, 김양훈 기자가 미리 알려드립니다. ◀END▶ 지난 2018년 예향 전남에서 첫 국제수묵비엔날레가 열렸습니다. 전시관과 도심의 옛 건물에 15개국 270여명의 작가들이 수묵의 ...
김양훈 2021년 05월 25일 -

법원의 '소환장 누락' 실수로..전두환 항소심 연기
(앵커) 오늘로 예정됐던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이 또다시 열리지 못했습니다. 피고인 측에 미리 보냈어야 할 소환장을 법원이 실수로 누락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쟁점을 다루는 재판에서 법원이 황당한 실수를 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18 ...
2021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