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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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병원발 확산 '일파만파'..의료 공백도
◀ANC▶ 전남대병원에 이어 화순 전남대병원도 일부 병동이 동일집단 격리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암환자들이 입원한 곳이어서 걱정이 더 큽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화순 전남대병원의 20대 간호사가 광주 588번째 확진자로 판정받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또 다른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화순 전대...
2020년 11월 19일 -

해열제 먹고 일해라"..전남대병원 대처 안일
◀ANC▶ 이번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더욱 우려되는 건 병원이 확산의 발원지가 되고, 의료진 감염도 늘고 있다는 겁니다. 관련 확진자가 40명을 넘어선 전남대병원을 취재했더니 거점병원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방역 대응은 안일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대병원이 집단 감염원이 되면서 내부에선...
2020년 11월 19일 -

전남도, 중증환자 즉시 사용병상 추가 확보 나서
전라남도가 중증환자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병상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은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의 중환자 병상을 공유하고 있는데, 모두 22개 병상 가운데 13개 중환자 병상이 남아있는 상태이지만 최근 원내 감염이 발생한 전대병원 4개 병상은 이용상 어려움이 불가피합니다. 방역당국은 조선대병원 입원 환...
양현승 2020년 11월 19일 -

전대병원발 확산 '일파만파'..의료 공백도
◀ANC▶ 광주*전남 의료기관에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의료공백과 진료차질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화순 전남대병원의 20대 간호사가 광주 588번째 확진자로 판정받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또 다른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화순 전대병원이 실시한 전수 조사에서 ...
2020년 11월 18일 -

데스크]중증환자 즉시 사용병상 추가 확보 나서
전라남도가 중증환자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병상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은 공유중인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의 22개 중환자 병상 가운데 13개 병상이 남아있지만 원내 감염이 발생한 전대병원 4개 병상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조선대병원의 경증 입원 환자를 빛고을전대병원으로 옮겨 중환자 병상을 추가 확보할...
양현승 2020년 11월 18일 -

"해열제 먹고 일해라"..전남대병원 대처 안일
◀ANC▶ 이번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더욱 우려되는 건 병원이 확산의 발원지가 되고, 의료진 감염도 늘고 있다는 겁니다. 관련 확진자가 40명을 넘어선 전남대병원을 취재했더니 거점병원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방역 대응은 안일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대병원이 집단 감염원이 되면서 내부에선 ...
2020년 11월 18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연구용역 내년 1월 개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연구용역이 내년 1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광주전남연구원이 시도 통합 연구용역 준비를 위한 첫 실무회의를 열고 내년 1년동안 일정으로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연구원은 행정통합 뿐만 아니라 경제통합 등 다양한 방안을...
2020년 11월 18일 -

뉴스특보]목포시 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R)/LTE
◀ANC▶ 광주 전남대학교병원 발 코로나 확진자가 목포시에서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목포시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윤 기자가 목포시에 나가 있습니다. 전해주시죠. ◀END▶ 밤사이 목포시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4명이 추가됐습니다. 목포대학생 2명과 목포 기...
김윤 2020년 11월 18일 -

뉴스특보]광주전남 코로나19 확산.. n차 감염 속출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겨울철 지역발 대유행이 현실화될 조짐마저 일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젯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12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284명으로 늘었고 광주에서도 확진자가 58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남에서는 광양,순천,여수가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
김양훈 2020년 11월 18일 -

전대병원 코호트 격리...1.5단계 격상
(앵커) 이처럼 방역의 거점인 전남대병원이 코로나19 확산의 거점이 되면서 병원 분원 건물 1개 동이 통째로 코호트 격리됐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확산세가 위중하다고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전체 11개 층으로 이뤄진 전남대병원 1동. 검사 장비와 외래 진료...
202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