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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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유골 감식 본격화 "수개월 걸려"
◀ 앵 커 ▶ 광주교도소에서 발굴된 유골들을 감식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당장 결과가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5.18 행불자 가족들은 이번에는 꼭 잃어버린 가족을 찾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견된 유골들에 대한 감식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
2019년 12월 24일 -

신안군 섬주민 운임지원 확대
신안군은 내년부터 편도 이용요금 8천3백40원 미만의 생활구간과 도서민 소유 5톤 미만 화물차 운임 지원을 현행 20%에서 50%로 확대합니다. ---------------------- 목포시가 근대 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시범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는 등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 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
신광하 2019년 12월 24일 -

유독가스 나갈 데 없어 피해 커졌다..
◀ 앵 커 ▶ 어제 새벽 광주에서 발생한 모텔 방화 사건은 피해 면적이나 화재 진압 시간에 비춰볼 때 인명 피해가 너무 컸습니다. 겨울이라 문을 닫아두고 있어서 유독가스가 빠져나갈 구멍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지만 방화 피의자는 여전히 횡설수설하고 있습니...
2019년 12월 23일 -

'故 이준규 목포서장' 국립묘지 이장 추진
◀ANC▶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가 고문을 당한 뒤 숨진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의 국립묘지 이장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유족과 경찰청은 국가보훈처에 순직 국가유공자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18 민주화운동이 진행되던 지난 1980년 5월 21일...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5·18 사료발굴 나선 광주 경찰, 사료관 설치도 검토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광주경찰청이 5.18 사료관 구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사료 발굴 TF팀은 최근 5.18 사료 발굴 계획을 3단계로 확정해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으며 옛 전남도청과 경찰청사 복원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료발굴 팀은 국가기록원 등 각 기관들이 보...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에너지밸리산단 조성 '순항'
◀ANC▶ 광주*전남이 에너지신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는 물론 광주지역 에너지밸리산업단지 조성 사업도 차질없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호남권 전력산업 발전을 이끌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이 상량식과 함께 준공을 눈앞에 뒀습니다. 국가산업단지인 도...
2019년 12월 23일 -

광주전남기업 '성장성·수익성' 하락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전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기업들의 매출액 증가율은 2017년 7.4%에서 지난해에는 1.9%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5.4%에서 3.1%로 떨어졌습니다. 또, 2018년 기업들의 부채비율은 전년에 비해 4% 포인트...
2019년 12월 23일 -

'故 이준규 목포서장' 국립묘지 이장 추진
◀ANC▶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가 고문을 당한 뒤 숨진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의 국립묘지 이장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유족과 경찰청은 국가보훈처에 순직 국가유공자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18 민주화운동이 진행되던 지난 1980년 5월 21일....
김양훈 2019년 12월 22일 -

5·18 사료발굴 나선 광주 경찰, 사료관 설치도 검토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광주경찰청이 5.18 사료관 구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사료 발굴 TF팀은 최근 5.18 사료 발굴 계획을 3단계로 확정해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으며 옛 전남도청과 경찰청사 복원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료발굴 팀은 국가기록원 등 각 기관들이 보...
김양훈 2019년 12월 22일 -

광주서 모텔 방화.. 투숙객 2명 사망, 30여명 부상
오늘 새벽 5시 45분쯤 광주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2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난 시간이 새벽이어서 미처 객실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투숙객들이 연기를 마시면서 피해가 컸습니다. 부상자들은 병원 8곳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일부는 생명이 위중한 상태여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
김양훈 2019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