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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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준공영제 개선안..반응 냉담
(앵커) 광주시가 그동안 '혈세 먹는 하마로 불려온 버스 준공영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대책을 내놨습니다. 서비스와 투명성 등을 강화한다는 내용인데 개선 방안이 미흡하다는 평가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50만 광주시민들은 시내버스를 타면서 어떤 점이 불편했을까? (인터뷰)박세희/광주 시내버스 승...
2019년 12월 17일 -

전두환 재판 불출석.. 다음 재판은
◀ 앵 커 ▶ 황제 골프, 호화 오찬에 대한 비판 속에 전두환씨의 형사 재판이 오늘(16) 또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도 전씨는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전씨를 법정에 세우라는 요구가 빗발쳤지만 재판부는 별다른 조치를 내놓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5.18 헬기 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를 '파렴...
2019년 12월 16일 -

뇌물*연구비 횡령 전 국립대 교수 항소심서 법정구속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연구비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국립대 전 교수가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립대 교수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집행을 3년 유예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A씨는 정부 용역을 받아 중소기업...
2019년 12월 16일 -

검찰, 장흥군의원 '강요미수 혐의' 기소
검찰이 장흥군의원을 강요미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장흥지청은 장흥군의 한 태양광발전 허가와 관련해 공무원 3명을 자신의 사무실로 수차례 불러 허가 취소를 요구한 혐의로, 장흥군의회 A 의원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A 의원이 감사나 구상권 청구 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양현승 2019년 12월 16일 -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증가 .. '인센티브' 효과
지역 상품권이나 교통카드 지급 등 인센티브 효과로 고령자들의 운전면허 반납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6월부터 6개월동안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 천 465명이 면허를 자진 반납했으며, 전남에서도 올 5월부터 최근까지 고령 운전자 950명이 면허를 반납했습니다. 이는 늘어나는 노인 교통사고에 대처하기 위...
2019년 12월 16일 -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증가 .. '인센티브' 효과
지역 상품권이나 교통카드 지급 등 인센티브 효과로 고령자들의 운전면허 반납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6월부터 6개월동안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 천 465명이 면허를 자진 반납했으며, 전남에서도 올 5월부터 최근까지 고령 운전자 950명이 면허를 반납했습니다. 이는 늘어나는 노인 교통사고에 대처하기 위...
2019년 12월 15일 -

안전법*나라살림 표결 '불참' 비판
(앵커) 내년 예산안과 어린이교통안전법이 얼마전 국회 본회의에서 천신만고 끝에 통과됐습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안건 처리 과정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자리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으로 불리는 어린이교...
2019년 12월 13일 -

'민식이법' 통과했지만 현장에선 '쌩쌩'
(앵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만들어진 '민식이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했죠. 아이들을 보호하자는 최소한의 기준이 만들어진 셈인데, 현장을 가보니 어린이들은 아직 안전하지 않아 보였습니다. 보도에 박수인 기잡니다 . (리포트)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아이들이 길을 건너려 횡단보도...
2019년 12월 12일 -

전남도 스마일센터 유치 확정
범죄피해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인 스마일센터가 전남에 설립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스마일센터 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강력범죄 피해자와 가족들이 심리 치료 등을 받기위해 광주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덜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스마일센터는 현재 서울과 부산, 광주 등 지방검찰청이 소재한 14곳에서 운영...
2019년 12월 12일 -

호남고속철도 개통 2년 앞당긴다
◀ANC▶ 내년 전남의 국고 예산이 사상 처음 7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가 국회 심의에서 대폭 증액돼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긴 2천23년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전라남도의 국고 예산이 7조천896억 원으로 국고 6조 원 돌파...
2019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