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선거 앞두고 봉사단 기부,여수시의원 벌금형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2017년, 자신이 후원 회장을 맡은 지역 노래 봉사단에 4차례에 걸쳐 34만 원을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여수시 A의원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의원은 법원 판결에 즉시 항소하겠다고 밝혔으며, 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벌금 7백만 원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2019년 05월 23일 -

한빛원전 사고는 '인재'...주민들은 불안 (R)
(앵커) 한빛원전 1호기 사고는 인재라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인재로 발생한 사고는 이번 뿐만이 아닙니다. 잦은 사고에 인근지역 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고, 환경단체는 한빛 1호기를 폐쇄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0일 오전 한빛원전 1호기 열출력이 급상승하고 있...
2019년 05월 23일 -

5.18 관련 미 기밀문서 공개 촉구
5.18 기념재단과 5.18 행사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5.18과 관련한 미국의 기밀 문서들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공개를 요구한 기밀 문서는 미국 국무부와 CIA가 공개한 기밀문서 중 삭제된 부분과 80년 전후에 백악관 상황실에서 작성한 광주 관련 문서 등 11건으로 공개 요구 시*도민 선언문을 주한 미대사관...
2019년 05월 22일 -

"목포 청춘창업 지원사업 선정 절차 위법"(R)
◀ANC▶ 목포시가 지난 2017년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청춘창업 지원사업을 진행했는데요. 예비창업자 선정 절차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그동안 비어있던 원도심 상가에 음식점과 문화예술 공간들이 들어섰습니다. 목포시가 2년 전 시행한 청춘창업 ...
김양훈 2019년 05월 22일 -

5.18의 진실 미국 정부 '문서'에 달려있다 (R)
(앵커) 39년 전 오늘은 전남도청 앞에 모인 광주시민을 향해 계엄군이 집단 발포한 날입니다. 누가 왜 발포를 명령했는지, 39년이 흐르면서 관련 증언과 정황들이 속속 나오고 있지만 공식 문서가 기록을 통해 밝혀진 건 없습니다. 당시 신군부의 움직임을 속속들이 보고받고 있었던 미국 정부의 기록이 비밀의 문을 열어줄...
2019년 05월 22일 -

투데이단신]항만건설작업선도 선박검사 대상(R)
그동안 건설기계로 등록된 항만건설작업선이 오는 9월 5일부터 선박검사를 받게 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등록된 항만건설작업선은 모두 열네 척 중 13척은 2007년 11월 이전에 지어졌습니다. ============================================ 한국관광공사는 내일(23일) 전남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에서 광주,전남권 ...
박영훈 2019년 05월 22일 -

"목포 청춘창업 지원사업 선정 절차 위법"(R)
◀ANC▶ 목포시가 지난 2017년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청춘창업 지원사업을 진행했는데요. 예비창업자 선정 절차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그동안 비어있던 원도심 상가에 음식점과 문화예술 공간들이 들어섰습니다. 목포시가 2년 전 시행한 청춘창업 ...
김양훈 2019년 05월 21일 -

이별 통보 여성 차로 들이받은 40대 징역 12년
광주고법 형사1부는 "헤어지자"는 여성을 차로 들이받아 살인미수와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7살 허 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허 씨는 헤어진 여성에게 앙심을 품고 지난해 10월, 해남의 한 골목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승용차로 이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
김양훈 2019년 05월 21일 -

전남 농어촌 학생 7천명 광주 프로야구 관람
전남도내 도서와 농어촌 면소재지 학생과 교직원 7천여 명이 오늘 저녁 광주에서 KIA타이거즈 대 롯데전 프로야구 단체관람에 나섰습니다. 오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진도 의신초등학생 18명의 애국가에 이어 장석웅 교육감의 시구, 신안 하의초 정귀성 어린이의 시타가 이어졌습니다.
2019년 05월 21일 -

'친부 살해 혐의' 김신혜 재심 첫 공판 열려(R)
◀ANC▶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김신혜 씨의 재심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증거 채택을 놓고 검사와 변호인 측의 팽팽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신혜 씨는 2000년 3월, 아버지에게 수면제가 든 술을 마시게 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
김양훈 2019년 05월 21일